위험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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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소녀전선. 근처 아이들과 놀아주는 곰눈나
출처 : 살짝 벌어진 블라우스로 보이는 슴가 넘나 야한거시에요! 작가님 꼴림 포인트 너무 ㅈ... 읍읍

자이로젯터 - 초등학교 여학생이 무슨 생각하는거야
요즘 아동물은 정말 조숙? 하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올해 3분기 신작 중 하나인 '초속변형 자이로젯터'에 대하여. 올해 6월 스퀘어에닉스가 내놓은 아케이드용 동명의 카드배틀게임이 원작으로, 10월부터 '아이돌마스터'와 '소드아트 온라인' 등을 내놓은 A-1 Pictures 제작으로 TV판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는 첫인상이 별로 좋지 않았었는데, 아무리 아동물이라고 해도 명색이 변신로봇이 중심이 되는 메카닉물인데, 정작 그 변형기믹이 트랜스포머에 비하면 너무 떨어지는 자동차뚜껑 덮어씌운 안습한 수준이며 또 극중 표현도 그냥 빛이 번쩍! 하면 자동차가 로봇이 되는 등 한숨이 나와서 처음에는 멀리 했었단 말이지요. 하지만 방영 뒤의 평이 나쁘지 않고, 또 아동물임에도

여신님 최근 전개를 보고 생각난 모 어둠의 흑역사 작품
빠삐용 로제…가 나온지도 어언 10년이군요. 몇달전 성욕감퇴계약사기 사건(?)으로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오 나의 여신님'. 현재 분량은 케이와 베르단디가 천계의 이종족간 연애심문에 대한 시련을 받아서, 아주 먼 옛날 처음으로 만났던 여신과 인간 커플의 기억 속에 다이브해 그들의 만남을 지켜보는 전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쩌다 호수에 악기를 빠뜨린 인간 음악가가 이를 건져다준 호수의 여신과 사랑에 빠지게 되어 함께 지내고 또 함께 노래하며 '영원히 계속될 것 같았던 행복한 나날'을 충실하게 그려내는건 좋은데, 하필 젊은 남녀들의 밤생활까지 그대로 표현해버리는 바람에 또 말이 많았답니다. 물론 시커멓게 실루엣만 그려진 콩알만한 컷 하나였지만 그래도 확실히 알기 쉽게 표현되었고, 이정도의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