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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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2013, 한국영화.

베를린, 2013, 한국영화.

캐스팅은 한석규와 전지현만 제외하면 괜찮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전지현이 연기한 련정희 역을 다른 여배우를 캐스팅 했다면 좀더 빛났을지 모른다는 점이다. 화면은 정말 잘 뽑았다. 내가 보고 있는 화면이 한국 영화의 것이 맞나? 의아했을 정도였다. 액션은 마지막을 제외하면 몰입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았다. 총격씬은 ... 헐리우드산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헛웃음만 나온 정도의 수준이었다. CG씬은 첫 발화씬을 제외하면 CG를 썼나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웠다.

[베를린] 기대한만큼은 나와준 첩보액션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3월 9일

감독;류승완 주연;하정우,한석규,전지현,류승범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액션영화로써 하정우 한석규전지현 류승범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1월 29일 전야개봉떄 열린 시사회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하정우 한석규 전지현류승범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월 29일 전야개봉떄 열린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음모와 배신의 도시 베를린에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상황들을 첩보액션적인 요소로 흥미롭게 잘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이 영화를 시리즈로 만들 가능성 역시배제할수 없는 가

come back 80's!!! <품행제로> 그리고 류승범 [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2월호 <비디오 매니아>*

come back 80's!!! <품행제로> 그리고 류승범 [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2월호 <비디오 매니아>*

배우-류승범 come back 80's 언제나 유쾌한 배우, 류승범으로 말할 것 같으면 '복고 스타일의 전형적 인물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과거사는 이미 세간에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런 고백을 하지 않았더라도 정말 공부 하고 팡팡 놀았을 얼굴이다. 그래서 더 정이 가는 그가 흥행작 의 '짱'으로 돌아왔다. 글_ 최진주 기자 80년대에도 분명히 트렌드가 있었고, 패션리더들이 줄을 지었을 텐데 현재 우리의 눈으로는 당시 모습이 어딘가 어눌하고 촌스러움이 묻어난다는 느낌뿐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생각에 의 주인공이 잘생겼다는 전제가 과연 먹혀들 것인가. 그런 의미에서 는 최적의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다. 가장 먼저 류승범을

<베를린> 우리도 자랑할 액션 영화가 생겼네

<베를린> 우리도 자랑할 액션 영화가 생겼네

감각적인 오프닝을 시작으로 류승완 감독의 을 보고 왔다. 같이 보기로 한 분의 사정상 미뤄진게 결국 예매 기한 마지막이 되어 급히 개봉 3주도 넘어서 보게 된 것이다. 그동안 평단의 호평과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이 꽂혀있어 상당히 궁금해하고 있었다. 아무튼 숨가쁜 충탄세례가 초반부터 터지고, 겁나는 육탄 액션에 맞춰 사정없이 배경음악은 퍼쿠션(타악기)을 때려주니, 이미 그 흥분도는 급상승으로 뛰었다. '이거 서두부터 화끈한데!' 하며 정신이 번뜩났다. 베를린에서 벌어지는 남한과 북한 그 외에 다국적으로 비밀요원들의 첩보전이 그물망으로 엮여가고, 주인공 '표종성' 하정우와 '련정희' 전지현 부부 요원의 드라마가 얽혀져 사실 내용적으로는 과하게 무겁고 복잡한 감이 들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