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제3화 드디어 제댜로 신작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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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제3화 드디어 제댜로 신작 기분...
1, 2화를 블루레이로 먼저 풀어버려서 Tv방영 1,2 화가 영 신작답지 않았던 가르간티아 제3화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2화의 마지막 부분부터 무지무지하게 궁금했는데, 그럭저럭 재밌게 잘 진행을 해줬네요. 덤으로 진정한 넘4벽의 스팩차이를 보여주는 체임버였습니다. 연재 지구의 과학력이 21세기 후반 정도에 머무는데 반해서(융보로이드가 좀 오버 테크놀러지급이긴 하지만..), 레드와 체임버의 경우는 거진 수십만년의 격차를(지구가 빙하기에 접어들고 이후에 해빙기가 진행될 정도면 몇만년은 우습죠..)가지는지라 답이 안나오지요. 물론 작중의 개그를 담당하는 것도 역시나 예상대로 체임버였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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