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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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아이언맨 3
아이언맨이 진화했다. 생각으로 원격조정과 자동 제어가 가능하니 말이다.적으로나오는 인간 나노 솔져는 더욱 진화했다. 물론, 가끔 폭발로 죽지만 말이다. 미국 영화의 지구 지킴이가 아니라 상당히 소극적인 미국 대통령을 지키는 영화이다. 약간의 코믹한 장면과 절망속에서도 꿋꿋하게 웃으며 멋진 모습을 유지하는 뻔히 보이는 과거를 알고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유괘한 로봇과 사이보그가되어있는 인간과의 결투 장면은 정말 재미있다.처음엔 뭔가 고뇌로 갈팡질팡하는 느낌을 예상했는데 그것은 그냥 제스처로 간단하게 끝나는 것이였다. 어벤저스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헐크에게 수다를 떠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예상을 뒤엎는 허탈함으로 어이없게 만드는 3편이였다.상상은 현실이된다고 머지 않아 이런 수트가 나올것이라 생각된다
130425 아이언맨3 3D + '브로드웨이42번가' 갈라쇼
중계CGV 새로 개장 영화 삼천원 할인 언니랑 같이 데이트 하계역 1번출구로 나가 무한 걷기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엘리베이터 한 대 만원 엘리베이터 팔층까지 에스컬레이터로 등산수준 걷기 여수엑스포 생각나게하는 레이저쇼 터널 갈라쇼가 뭔가 했더니 뮤지컬 갈라쇼 '브로드웨이42번가' 홍보 "브로드웨이42번가 화이팅 중계CGV 화이팅" 홈페이지에 영상이 올라올법한 느낌 특이한 점은 빨간 의자 사이로 숨어있는 호피 의자 아이언맨 1편 2편 어벤져스까지 본 사람은 개꿀잼 어벤져스만 본 나는 조금만 꿀잼 간간히 터져주는 개그 굿 로다주는 갑 로다주는 섹시 로다주는 소눈 로다주는 잘생 철남자3의 교훈 개무시ㄴㄴ 주는대로 받는 정겨운 사회 부자랑 짱친하면 살만한 사회 할아버지의 손녀 사랑 엔딩크레딧 끝나고

아이언맨3 본거 자랑하는 만화
아주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약간. 재밌었습니다. 원래 보통은 속편이 나오면 나올수록 '스토리는 집어치우고 내 CG나 보라고!'이거나 '미국 짱! USA 짱!'이런식으로 삼천포로 가던데(트포2라던가, 트포3라던가 트포라던가...) 아이언맨3은 딱히 어느쪽도 아니어서 그냥 음음. 원작에선 원래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워머신 리모델이 아니라 그린고블린이고 어쩌고,한데 지금 스파이더맨 판권이 소니한테 있어서 그럼 그 만다린인가 뭐시기가 입고나오나?했는데 그건 아니였고. 사실 처음에 스틸컷 뜬거보고 스파이더맨 판권 돌려받았나?했던지라 조금 아쉽다. 아무튼 결론은 옵티머스 프라임과 토니 스타크의 공통점은 둘다 잘 버린다는 거(...) 마지막 하우스 파티 프로토콜이 멋있었음. + 엔딩

아이언맨, 그리고 배트맨 (1)
바로 어제 미국보다 한국에서 한 주 먼저 아이언맨 3가 개봉했습니다. 3편을 끝으로 1, 2편과 어벤져스를 거쳐 3편으로 일단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 후의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의 아이언맨은 일단 어벤져스2까지는 확정이지만 그 후 4편으로 이어질 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이실 것 같은데 로다쥬가 아닌 토니 스타크는 상상이 안갑니다. 아무튼, 아이언맨보다 먼저 삼부작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슈퍼히어로 무비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은 놀란과 베일의 배트맨이 있었습니다. 배트맨과 아이언맨 모두 DC와 마블을 대표하는 갑부 히어로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둘은 항상 비교의 대상이었습니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그리고 팬들에게도 말이죠. 아이언맨 3가 개봉한 기념으로 이 기회에 한 번 영화판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