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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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posts[네타 약간]아이언맨3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언맨 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돈 치들 / 셰인 블랙 나의 점수 : ★★★★★ 일단 제가 본 강철남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뭐, 보신 분들이 많을테니 저는 짦게 리뷰할 생각입니다. 맨 처음에 이야기할 것은.... 예고편은 저희를 낚기 위한 감독의 장난질이었습니다. 뭐, 좋은 의미로 낚였으니 불만은 없어요. 그리고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 몇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1. 공돌이는 지구 최강!!! 네, 토니 형의 공돌이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아이언맨 슈트 뿐만 아니라.... 삐 부터 시작해서 삐삐삐! 까지..... 정말 대단한 기술력입니다. 2. 마크 42!!!!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 거에요. 슈트 중에서 가장 막내인 마크 42가 얼마나 고
신세기 아이언게리온
경고 에바Q 및 에바 시리즈, 아이언맨 3 및 기타 아이언맨 출연작에 대한 광범위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수트를 만들어라, 토니. -무리에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거, 제가 만들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잉센, 살려줘서 기뻤는데…! -할 수 없지, 제리코 미사일을 만들어라, 토니. -……. 2. -지금은 나는 것만 생각해. 3. -스타크씨, 당신이 아이언맨 아닙니까? -저는… 저는 존나 멋진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의 메카닉 토니 스타크입니다! 4. -새 원소를 만들어라, 토니. -무리에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거, 제가 만들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아버지 영상을 오랜만에 봐서 기뻤는데…! -...포
![[토크]아이언맨3를 보고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4/29/b0027300_517d16333e531.jpg)
[토크]아이언맨3를 보고왔습니다.
영화 어벤져스 이후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마벨시리즈의 손꼽히는 적중 하나인 만디린과의 전투를 그린 3번째 작. 이번에도 역시 볼거리 하나는 끝내줬습니다.사실 전체로 놓고 보자면 슈트 액션보다는 토니 스타크의 맨몸액션이 더 돋보였는데, 그러면서도 중간 중간 아이언맨 슈츠 액션을 보는 재미도 상당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과 액션의 폭을 잘 맞춘 느낌이었습니다(초반엔 다소 이야기만 풀어가는 느낌이지만)아이언맨 슈츠 기술의 진보와 함께 마지막의 아이언맨 시리즈들의 동시 등장 씬 및 전투씬은 상당히 볼만했던 부분.그런 볼거리 자체로 본다면 이번작도 상당히 괜찮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다만 스토리적으로 말해보자면 뭔가 그저 그런 느낌. 히어로물이 거의 볼거리 위주라 그런 느낌이 적지 않지만, 왠지 앞뒤의 개연성이나 상

아이언맨 3 감상-재밌었습니다.
진정한 슈트 덕후의 뒷모습. 1. 스포일러 없는 부분부터 말해보자면 일단 재밌게 봤습니다. 전 아이언맨은 원작을 보질 않았기 때문에 원작과 비교해서 어떠어떠하다라고 평하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아이언맨 영화판 시리즈(+어벤져스)에서 추구해온 토니 스타크라는 캐릭터를 중심에 놓은 개별적인 영화로서는 참 재밌더군요. 개인적으로 토르나 아이언맨2의 경우 진짜 어벤져스 얼개를 만들기 위한 밑밥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봤던지라 아이언맨 3 이야기 들었을때 이래도 좋은건가 싶었는데...뭐 결과물은 최상급. 2.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자면 이 스토리는 말 그대로 '토니 스타크'의 이야기입니다. 다만 여태까지와는 다른 토니 스타크의 모습이 나오는데 강박증과 불안감, 그리고 열등감을 심하게 느끼는 상황입니다. 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