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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https://img.zoomtrend.com/2015/01/20/b0007603_54be68d5d79ba.jpg)
[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
2013년에 ATLUS에서 3DS용으로 만든 진 여신전생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내용은 그레고리력 1492년에 풍부한 자연으로 뒤덮인 동쪽 ‘미카도국’에서 아큐라 왕에게 충성을 맹세한 사무라이들이 악마퇴치를 하면서 나라와 백성을 지키던 중, 성년의 나이가 되어 악마 소환기 건틀렛의 선택을 받은 신입 사무라이들이 성내 나락이라는 미궁의 밑바닥 아래에 출입 금지 구역 너머에 있는 ‘도쿄’라는 이름의 더럽혀진 자의 땅에 방문했다가 거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신과 악마의 장대한 싸움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진 여신전생 본가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지만 이전작과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 배경 설정적으로 시리즈 외전인 진 여신전생 스트렌져 져니의 악마 사냥꾼과 데모니카가 등장하기는 하나

에픽: 숲속의 전설(Epic.2013)
2013년에 크리스 웻지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내용은 아버지가 숲속에 소인이 살고 있다며 연구에 몰두하다가 가족에 신경을 쓰지 못해서 엄마와 함께 떨어져 살던 엠케이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아버지 곁으로 돌아갔다 독립해 살겠다고 말하려던 때.. 진짜 숲속의 소인들을 만나 몸이 작아져 숲의 운명이 걸린 사건에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숲속에는 진짜 소인이 사는데 숲속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리프맨과 숲을 파괴하는 보건으로 나뉘어져 각 진영의 대표가 타라 여왕, 맨드레이크인데 백년에 한 번 있는 여왕 후계자 지목을 앞두고 그와 관련된 의식을 행하던 도중, 보건의 대습격이 벌어져 타라 여왕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죽고, 그 몸이 소멸되기 전에 엠케이를 만나 그녀에게 꽃봉오리

레드 선 (Soleil Rouge.1971)
1971년에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합작으로 테렌스 영 감독이 만든 서부 영화. 찰스 브론슨, 알랑 드롱, 미후네 토시로가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솔레일 로그. 북미판 제목은 레드 선이다. 당시 더빙되었던 언어는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3개 국어가 있었다. 내용은 1871년 미국과 일본이 수교를 맺어 일본 천왕이 미국 대통령에게 보물인 명품 일본도를 선물하기로 결정해 일본 대사가 그것을 갖고 사무라이를 대동하여 워싱톤으로 향하는 기차에 탑승했다가, 기차 내부에서 링크 스튜어트와 곳치 ‘거취’ 킨크가 이끄는 노상강도단에게 습격당하고 외부로는 인디언 강도들까지 만나 혼란스러운 와중에, 거취는 일본 대사로부터 일본도를 빼앗아 가고 링크는 화물칸을 털다가 인디언의 다이너마이트 공격에 의해
이제는 더 이상 없는 사쇼포에버와 시혼넷을 추억하며...
때는 바야흐로 1996년. 당시 꼬꼬마 국딩이던 본인은 유딩때부터 보아온 사무라이 쇼다운의 최신 시리즈인 4를 접하게 된다. 하지만 당시 대전 게임에는 두 가지 외엔 흥미도 실력도 없었고 그 당시 오락실에서도 마이너였던 게임인지라 당연히 보기만 했다. 유혈낭자와 잔인한 연출을 무덤덤(...)하게 넘기며 지나갔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지금도 즐겨하던 리얼 바웃트1과 천외마경으로 시간을 때우던 나날이었다. 그리고 1999년. 바야흐로 ASDL을 통한 인터넷 시대(?)가 개통하면서 접하게 된 에뮬은 오락실 정파였던 나에겐 집에서! 그리고 요금 걱정없이! 할 수 있던 절호의 기회였고 흥미 밖이었던 왕오빠나 사쇼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던 개기였다. 물론 왕오빠는 아랑전설과 용호의 권의 원수(...용호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