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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posts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2 RANK1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20/06/06/e0126215_5edb67b0798f0.png)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2 RANK1 클리어
사실 5월초에 다 클리어 했는데 깜빡해서... RANK4도 아니니까 급하게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ㅋㅋ... 이번엔 레젠디아 테마의 MOE인데 레젠디아는 한번도 안해봤고 대략적인 내용만 알아서 후에 어떤 연출이 나올지가 궁금하네요 화속성은 멜라니 공격력 올리는 버프쓰는데 RANK1이라 딱히 의미없는버프... 몇턴 걸리지도 않았네요 수속성은 월터 실드 특성인데 RANK1이기도 하고 풍속성 파티한테 실드는 크게 의미가 없어서 오래 안걸리고 끝냈어요 풍속성은 카쉘 아군 공격력 다운 디버프를 거는데 RANK1이라 수치는 그리 높지않고 최대한 고히트비오의 캐릭한테 맞게하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 가능 지속성은 모제스 히트게이지 둔화 특성인데 보통 둔화 특성일경우 체력이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1 RANK4 클리어
RANK4가 종료한지 10일이 지났는데 새로운 MOE가 안나오는걸로 봐선 6주년 메모리얼 퀘스트로 1달 때우려는거 같네요 가끔은 이렇게 텀 주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아무튼 이번 RANK4 고생 꽤 했네요 화속성은 에메로드인데 이쯤되니 특성의 의미가 좀 흐릿해지더라구요 작성되어있는 특성말고 다른것도 쓰고있으니... 암튼 타임스톱 잘 활용해서 클리어 했어요 수속성은 프리에와 몹1마리 특성 그런거 무시하고 타입스톱 + 전체피니쉬 비오의로 싹 밀어버렸어요 이래서 풍속성으로 플레이 할때마다 마음이 편해져요 풍속성은 포아송인데 여기서 꽤 시간이 걸렸네요 방업버프를 꽤 걸었는데도 공격하나하나가 강력해서;; 3명 리타이어 되고 클리어 지속성은 리챠드이고 2차전 있어요 여기서도 시간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1 RANK3 클리어
이번 MOE Act.11 RANK3도 클리어한지는 몇일 지났는데 어쩌다보니 RANK4 해금되는 날에 쓰게되네요 이번 RANK3에서도 좀 막혔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화속성 세르딕 특성이 공격력 다운 디버프를 걸어와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공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브레이크 못시키는 상황이 오더라구요 회복비오의 캐릭은 이번에도 안넣고 화력으로 승부봤어요 수속성은 카츠이고 특성은 히트게이지 둔화 유그드라실의 타임스톱으로 데미지배율 확 올린다음 한번에 클리어 하려했는데 히트게이지 둔화라서 데미지배율이 높게 오르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코하쿠를 전체공격 카무이 로제로 변경해서 클리어했어요 풍속성 에메로드는 실드발생 특성인데 단일 실드는 크게 문제될게 없어서 어렵지 않게 클리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