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1 RANK4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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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4가 종료한지 10일이 지났는데 새로운 MOE가 안나오는걸로 봐선 6주년 메모리얼 퀘스트로 1달 때우려는거 같네요 가끔은 이렇게 텀 주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아무튼 이번 RANK4 고생 꽤 했네요 화속성은 에메로드인데 이쯤되니 특성의 의미가 좀 흐릿해지더라구요 작성되어있는 특성말고 다른것도 쓰고있으니... 암튼 타임스톱 잘 활용해서 클리어 했어요 수속성은 프리에와 몹1마리 특성 그런거 무시하고 타입스톱 + 전체피니쉬 비오의로 싹 밀어버렸어요 이래서 풍속성으로 플레이 할때마다 마음이 편해져요 풍속성은 포아송인데 여기서 꽤 시간이 걸렸네요 방업버프를 꽤 걸었는데도 공격하나하나가 강력해서;; 3명 리타이어 되고 클리어 지속성은 리챠드이고 2차전 있어요 여기서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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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리마스터 오픈 및 후기
닌텐도 Wii로 출시된 후 PS3로 이식, 그리고 그 PS3 버전을 베이스로 리마스터 된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12번째 작품,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리마스터가 닌텐도 스위치, PS5, PC 스팀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과거 Wii 버전의 경우 아예 정발조차 되지 않았고, PS3도 비한글화라 아예 즐기지 못했거나 공략집을 보면서 해야 했었는데요. 약 1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드디어 한글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어비스, 리버스, 판타지아 같은 시리즈도 한글화가 되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리마스터 정도면 닌텐도 스위치에서도 60fps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역시나 30fps 고정이었습.......

828~830. 테일즈오브 시리즈
테일즈오브 시리즈는 지금 체크해보니 30편 이상 시리즈가 나온 작품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울프팀의 게임이고요. 종종 시작은 하게 되는데, 끝을 못맺게 되네요. 현재까지 클리어한건 초기작 세 편 뿐입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SFC 성우 목소리가 나오는 오프닝부터 화제였죠. 여기에 액션성이 가미된 전투 시스템까지 독특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 PS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후속작. 2인용이 된다는 점이 특징이었지요. 물론 전투 한정이기는 합니다만, 누군가와 함께 RPG를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했던 게임입니.......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잡담
반남이 폰겜은 기존 프로젝트도 유지하기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용케 신작이 나온다 했는데 알고보니 코로프라가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를 만듭니다.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앞서 나와 있는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하고 마찬가지로 테일즈 시리즈의 전통적인 액션RPG가 기반인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의 경우 테일즈 유니버스를 망라하는 콜라보 잔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반해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앞세워서 두 작품이 차별화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화에 더해 식극의 소마로 유명한 사에키 슌이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기 때문에 기존 테일즈 시리즈와 별개의 작품이라는 인상도 충분히 들 수도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