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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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스타워즈: 로그 원이 팬들에게 호평받는 이유
뭐긴 뭐겠습니까 베이더에 대한 묘사가 기가 막힌거죠. 아 물론 전체적인 로그원 소대의 이야기도 매우 좋아합니다. 스카리프에서의 처절함은 전반부의 지루함을 깔끔히 날려주었으며, 특히 거대한 요새인 데스스타의 허점을 납득이 되게끔 풀었고 막판 우주전투는 제다이의 귀환의 고전적인 면과 시스의 복수에서의 세련됨을 아주 적절히 배합 했습니다. 가렛 감독의 스케일 묘사는 뭐 일품이었구요. 근데 진짜 베이더 장면은 버릴게 하나 없는 장면인걸 넘어서 클래식에서의 다스베이더 묘사를 완벽히 계승하였습니다. 크게 보면 딱 세장면입니다만 백미는 역시 광선검 액션이었죠. 프리퀄 내내 아나킨은 강한 면모를 못보여 줍니다. 드로이드 들과 무쌍은 다른 제다이 마스터들도 할수 있었고 오비완 과의 대결은 화려하고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로그원의 기획은 제게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멋진 기획이었습니다. 한 솔로가 그냥 유쾌한 요즘 스타일의 모험 활극에 머물렀다면, 로그원은 제다이 없는 세상에서 스타워즈는 어떻게 흘러갔고, 정말 무게 있는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에 관해서 제대로 보여줬던 겁니다. 물론 초반은 조금 지루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과 오리지널 3부작 사이에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에 관한 가장 멋진 해답이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이야기의 프리퀄이 나옵니다. 주인공은 출연진중 하나인 카시안 이더군요. 솔직히 저는 기대됩니다. 스타워즈가 제다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은 극장쪽이고, 아예 이쪽은 전혀 다른 우주 스파이물이라는 점에서 말이죠. 사골 우

로그 원의 경우
"솔로"의 세계 흥행이 마감 단계에 접어든 현재, 여러 수치상 실패로 귀결될 것임은 명백한데다 단순히 한 작품의 실패가 아니라 "스타워즈"라는 거대 프렌차이즈가 몰락하는 신호탄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상황에서, 문제작 "라스트 제다이"에 이어 첫 외전 "로그 원"의 경우도 간단히 돌아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이 "로그 원"은 제가 실시간으로 극장에서 본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는, 그러니까 어려서 극장에서 보지 못한 클래식 시리즈를 제외한 프리퀄 및 시퀄 내지 외전들 중에서는 단연코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으므로 블루레이 소프트가 나오자마자 냅다 질러놓고 보았습니다만 보너스 디스크가 별도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루카스 필름이 디즈니로 넘어간 이후의 여느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팬심을

오버액션토끼 작가의 피터 쿠싱 생일 축전
오버액션 토끼 작가의 피터 쿠싱 배우 생일 축전입니다. 26일이 생일이셨더군요. 셜록홈즈, 프랑켄슈타인, 반 헬싱 그리고 스타워즈의 타킨 총독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 출처 :https://mobile.twitter.com/gonnohjoye/status/1000218971432349696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