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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크루즈❤️ 불꽃축제 시간, 예약, 가격, 날씨

호주 여행,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크루즈❤️ 불꽃축제 시간, 예약, 가격, 날씨

헬로 유지니에요~ 2025년 시작이 호주 시드니였는데, 감사하게도 2025 마무리 역시 호주 시드니 여행이 계획되어 있어요 :) 너무 기대돼 ❤️ 특히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넘어가는 순간에는 크루즈 타고 새해 불꽃놀이를 즐겼던터라 더 기억에 많이 남아요. 세계 3대 불꽃축제로도 유명한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크루즈 타고 본 후기, 남겨볼게용! 먼저, 새해 시드니 불꽃축제는 두번으로 나뉘어서 진행돼요. 불꽃놀이 시간 : 오후9시 / 자정 (12시) 크루즈 선택하실때 오후9시만 진행하는지 오후9시 + 자정(12시) 둘 다 진행인지 꼭 확인하고 예약 하셔야 합니다 ㅎㅎ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크루즈 예약 및 가격 다양한 크루즈가 있는데, 저는 캡.......

[WKBL] BNK (안혜지라도 있는 팀) vs 신한 (그 마저도 없는 팀)

[WKBL] BNK (안혜지라도 있는 팀) vs 신한 (그 마저도 없는 팀)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1월 16일|스포츠

오늘은 일요일이라, 박지현의 뉴질랜드는 더블헤더였고, WKBL은 시즌 개막전, 이어서 호주 WNBL까지, 연속으로 4경기가 치루어졌다. 유럽은 요즘 유로바스켓 예선이라, 국대전을 제외하면 리그들이 휴식 중이다. 그런데 예선에서는 실력 차이들이 너무 심해서, 솔직히 너무 재미가 없다. 마치 일본과 베트남, 한국과 레바논 같은 거 보는거다. ㅎㅎ 어쨌거나 유럽, 뉴질랜드 그리고 호주는 개막 한달 이상이 지나서, 이제는 본격적인 전력 분석과 시즌 최종 성적, 개인상 후보등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지만, WKBL은 딱 한 경기를 보고, '이렇다 저렇다' 논하기는 너무 이르다. 대략 2 라운드는 돌아 가야, 비교적 정밀한 위성촬영 지도.......

[WNBL] 코트니 우즈 (타운스빌 파이어) - 코트 위의 트리플 콘체르토 지휘자

[WNBL] 코트니 우즈 (타운스빌 파이어) - 코트 위의 트리플 콘체르토 지휘자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1월 15일|스포츠

지금까지 평생 수많은, 다양한 쟝르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보며 살고 있지만, 유일하게 관람 티켓을 25년 이상 간직하고 있는 경우는, 안네 소피 무터의 시카고 공연이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0곡 전곡 레파토리로, 북미와 유럽 투어를 하면서 월드 스타의 반열에 오르던, 최전성기의 모습. 풍부하면서도 집중력이 살아 있는 톤과, 생동감과 부드러움이 교차하던 바이올린의 선율은, 지금도 귓가에 생생하다. * 아들레이드 라이트닝 (69) @ 타운스빌 파이어 (103) 이 경기 전에 거행된 경기에서는, 사라 블리샤브스가 이끄는 캔버라가 시드니를 96-56, 무려 40점 차이로 으깨버렸는데, 무자비한 경기 내용이, 마치 Foo Fighters의 록 콘서트.......

[WNBL] 크리스 루카스 감독 (질롱 베놈) - '수비는 발과 타이밍'

[WNBL] 크리스 루카스 감독 (질롱 베놈) - '수비는 발과 타이밍'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1월 14일|스포츠

호주 여자 리그 WNBL을 보면서 가장 부러운 것은, 신장과 기량이 출중한 선수들이 아니라, 코칭 스탭이다. 보통 2년 계약을 맺는 감독과 코치들이, 한 팀에서 4년 정도 지나면 팀을 옮긴다. 이러니 이동이 거의 없이, 뻔한 선수들과 뻔한 감독들이 모여서 뻔한 경기를 치루는 WKBL은, 절대로 역동성이 발휘될 수가 없다. 연패를 거듭하다 강호 퍼쓰 링스를 대파한 질롱 베놈은, 호주 여자 농구 19년 차를 맞이하는, 크리스 루카스 감독이 지휘를 한다. 지난 18년 동안에 4개 팀을 옮기면서, 13번 4강 진출했고, 백투백 우승도 했고, '올해의 감독' 수상도 했고, 호주 여자 대표팀과 뉴질랜드 여자 대표팀의 지휘봉도 잡았다. 그런데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