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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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의 또 다른 신작인 "밀수"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9일

류승완 감독은 현재 바로 개봉한 영화로 모가디슈 관련 영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 개봉도 아직 못 했느넫, 새로운 영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밀수이고, 밀수품 관련 암투를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김혜수와 염정아가 투톱으로 나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조인성과 박정민 역시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조인성이 의외로 류승완 감독가 잘 맞았는지, 두 작품을 연달아 가네요.

류승완 감독의 "탈출"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30일

이 영화는 좀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류승완 감독이 정말 칼을 갈고 나왔을 거라는 생ㄱ가이 들어서 말이죠. 조인성, 김윤석, 허준호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소말리아 내전에 고립된 남북 대사관 공관원들의 탈출 이야기라고 합니다.

류승완 감독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류승완 감독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6일

류승완 감독은 확실히 능력이 있는 감독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항상 잘 되는 감독이라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군함도의 경우에는 좀 미묘한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거대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의외로 긴장감을 살리는 데에 있어서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할 수는 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아직까지는 가제 상태로, 탈출이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9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남북 대사관 직원들이 소말리아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손 잡은 또 다른 사람이 바로 신과 함께를 한 김용화라고 합니다. 덱스터 스튜디오도

부당거래 (2010)

멧가비|2019년 7월 12일

"워커홀릭 남자들의 느와르"라는 평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 일견 타당하다. 그리고 보태자면, 내가 보기에 이 영화 속 악당들(이자 동시에 주인공들)이 대결하는 방식은 후기 [드래곤볼] 같은 엎치락 뒷치락 파워업 경연대회다. 상대를 꺾기 위해 회심의 기술을 날리면 그것을 맞은 상대는 더 강한 필살기를 가동하고, 상대가 뭔가 세 보이게 변신하면 나는 더 세지려고 합체하는 식인데, 그냥 이 영화에서의 필살기는 상대방의 비리를 캐 낸 자료의 형태를 하고 있을 뿐이다. 으악새 영화 키드인 류승완은 이 작품을 기점으로 종전에 선 보이던 본격 몸빵 액션 장르물에서 한 발 벗어난 듯 보이지만, 사실은 화법만 다른 같은 세계의 연장선상이라는 말이다. 주먹으로 명치를 쑤시고 킥으로 턱을 돌리는 대신, 법과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