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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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인천상륙작전과는 다르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0월 4일

감독도 2명이 되고, 김명민에 6.25, 학도병 등 걸리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넘기려다 익무덕분에 보게되었는데 인천상륙작전과는 다르네요. 명절인가 언제인가 봤던 인천상륙작전은 정말 기가 차서 리뷰도 안했는데 이 작품은 꽤나 신파나 국뽕이 상당히 정제되어 우려를 불식시키는게 괜찮았습니다. 물론 좀 더 나아가줬으면~ 싶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다보니 제작측에서 부정적으로 그려지는 것에 대한 부담이 감독의 말에 비춰보면 상당했던 모양이더군요. 뭐 그렇다해도 영화는 영화로 말하는 것이니 정제된 감성이라는 의외점을 빼고는 초반의 전투씬을 제외하면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학도병이라는 실화를 그리 잘 살리지 못한 것 같고...곽경택 감독이 북한군 대장 캐릭터를 없애서 반공적 면모를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DID U MISS ME ?|2019년 9월 29일

사실 기대보다 걱정, 설레임보다 불안이 앞선 기획이긴 했다. 강제규의 가 나온지도 어언 16년이 다 되어가건만, 아직까지도 규모나 완성도 면에서 그 영화를 따라잡은 한국 전쟁 영화는 없었으니까. 여기에 제작이 태원 엔터테인먼트고, 연출이 곽경택. 심지어 곽경택 혼자 연출한 것도 아니고 드라마의 극장판이었던 의 연출자였던 김태훈과의 공동 연출 크레딧. 마지막 화룡점정으로 주연 배우가 김명민이야. 그럼 누가 봐도 망하기 좋은 국뽕 반공 영화 컨셉 아니냐고. 그런데! 영화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일단 좋았던 건,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전투에 돌입한다는 것. 학도병들을 다룬 영화라 해서 영화의 첫 절반을 그들이 어떻게 징집 또는 모집 되었는가에 쓰고 뒤

"장사리 9.15"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일

곽경택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장에 최근에 암수살인이 개봉할 예정이긴 한데, 그 이후 자품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출연이 좀 재미있는데, 김명민이 이명흠 대위라는 사람을 연기하고,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였던 마가렛 히긴스 역할이라고 합니다. 장사 상륙 작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메간 폭스가 포이즌 아이비 역할을 하게 된다?

메간 폭스가 포이즌 아이비 역할을 하게 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2일

현재 워너는 알 수 없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이 비평적인 면에서 그저 그렇다는 평가를 받고 확장판으로 어느 정도 메꾸는 식으로 갔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아예 확장판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길로 가버렸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현재 다름 이야기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런 만큼, 누가 캐스팅으로 올라왔는가 하는 점이 복잡한 문제는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메간 폭스가 대상이 된 듯 합니다. 현재 예정된 작품은"Gotham City Sirens" 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