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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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메간 폭스 신작, "죽을 때까지" 입니다.
올내만에 메간 폭스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작품이 잘 안 풀리는 배우이기는 했죠. 트랜스포머 이후로 이렇다 할 작품이 별로 없기도 했고 말입니다. 뭐랄까, 이미지로 너무 심하게 밀어붙이는 느낌이 여전히 있었던 배우랄까요. 그래도 이번에는 이미 해외에서 검증이 된 영화이기는 합니다. 스릴러 여오하인 데다가, 나름대로 잘 할 수 있는 연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좀 보인다고나 할까요. 일단 저 위의 광고 문구는 별로 마음에 안 들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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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던가. 액션 영화에서 헬리콥터가 하는 일의 99%는 폭발이라고. 역시 마찬가지다. 저토록 많은 헬리콥터들이 포스터를 수놓고 있건만, 정작 영화 내에 등장하는 헬리콥터는 단 한 대 뿐이고 그마저도 나오자마자 RPG 맞고 폭발하기에 이른다. 그러다보니 저 한국판 공식 포스터에 하나둘씩 의심이 미친다. 지상 최대의 작전이 시작된다고? 보통 이런 문구는 싸구려 B급 영화 포스터에나 써붙이는 멘트인데? 그 아래 쓰여진 '서바이벌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말은 또 뭘까? 그냥 액션 블록버스터도 아니고 서바이벌 액션 블록버스터라고? 난데없이 서바이벌은 왜 갖다 붙인 거지? 열려라, 스포 천국! 영화를 보고나니 깨닫게 된다. '서바이벌'이란 표현을 쓴 것은 영화가 의외로 크리쳐 장
로그 - 액션의 자극성 외에는 신경 안 쓸 때 벌어지는 사단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 외에 볼 여오하가 요새 그렇게 많지 않다는게 계속해서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나름대로 궁금하기도 하고, 그 덕분에 봐야겠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긴 합니다만, 마음만 먹고 정작 안 보는 영화들도 속출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특히나 아무래도 요새 좀 위험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J.바셋은 솔직히 정말 애매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당황하게 만든 작품인 솔로몬 케인을 연출한 감독이라서 말이죠. 당시에 정말 아무 영화나 닥치는 대로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거기에 브레이크가 슬슬 걸리게 만든 영화였습니다
"Rogue"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 이 영화가 땜빵용으로 제격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정보가 너무 적었던 상황이다 보니 적당히 포스팅 하기 좋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의외로 메간 폭스가 출연한다는 점 때문에 좀 놀라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간 폭스가 직접 총을 들고 뭘 하는 영화를 한 적이 없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궁금해진 것이죠. 물론 잘 나오리라는 보장이 별로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영화를 좋아합니다. 뻔하면서도 스트레스 확 풀릴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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