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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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오늘 퇴근 후 8시표 예매해서 보고 왔습니다. 참고로 배트맨 원작 만화는 본 적 없고, 영화화 되었던 작품들은 팀 버튼의 배트맨 이후로 나온 건 모두 감상한 사람의 시점이니 참고하시길.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지난 휴가동안 다크나이트 비긴스랑 다크나이트를 복습하고 봤었는데, 어느정도 도움은 되었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 다크나이트 라이즈 ] 어쨋든 캣우먼은 이뻣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7/20/f0072685_50081a0a023d4.jpg)
[ 다크나이트 라이즈 ] 어쨋든 캣우먼은 이뻣습니다.
재미있게 봣지요. 다크나이트 전편이 조커의 눈부신 활약으로 다들 어느정도 그것만은 못하겠지. 라는 생각을 갖고 보실 순 있습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조커는 너무 약했다고 생각되서 아쉬운 편이 많았던지라, 영웅이 맞짱떠서 발리는게 더 재밌네요 8년 쉰 영웅이 발리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그나마 갑옷 입어서 버틴건 아닐까 ... 의외로 악역들은 생각했던대로였고, 영화가 정말 길게 느껴질 정도로 내용이 알찼습니다. 이런적 처음이야. 암튼 캣우먼 오토바이씬 좀 더 넣어주지 뒷태 하앜하앜 ㅠㅠ 그리고.... 아마 비긴즈-다크나이트-라이즈에 이어 4번째 편까지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제대로 복선을 너무 많이 둬서... 영웅심 가득한 정의로운 경찰님은 로빈이었고, [ 마지막에 가

다크나이트 라이즈 리뷰 1탄
스포일을 자제하고 쓰자면지금 나돌고 있는 논쟁처럼 기대에 못미치는 감이 없잖아 있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나 영화의 장치나, 케릭터의 깊이, 배트맨을 다시 재개하게 하는 과정에서 '힘'의 원천이 배트맨의 근원과 가치상충되는 등 의아한 점이 꽤 있다. 특히나 마지막 반전과 동시에 악당역으로 나온 베인이라는 케릭터의 가치가 급감함으로서 느껴지는 히스레져의 빈자리가 더 커지기도 한다. 굳이 반전이라는 흔한 도구를 쓰지 않더라도 워낙 중압감이 있는 영화였기 때문에 무리없이 진행할 수도 있었을 텐데....특히 마지막이라고 선포한 감독의 말에 차기작을 기대하지 않으려 했지만 차기작 떡밥으로 오해할 수있는 여지를 통해 또한번 다크나이트라는 영화의 애정이 떨어졌다.좀더 스포일을 포함한 감상평을 하자면베트맨이라는 한명의

다크나이트 라이즈(스포일러 주의)
완벽하다고 생각되면서 또한 아쉬움도 있는 영화였다. Return - Fall - Rise - End로 이어지는 플롯이 단순하면서 직관적이라 영화의 이해는 마음에 든다.프롤그에서 악이 새롭게 등장할 것임을 뚜렷이 보여줌으로 정확히 리턴 앞에 라이즈가 한번 더 오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그 중 베인의 대사에서 라이즈란 표현은 매우 의미심장하다.그리고 대사 여러 곳에서 라이즈란 표현은 영화의 몰입을 도왔다. Return배트맨이 다시 등장하는 장면과 베인의 고담시 침투가 주가 된다. 물론 중요한 점은 배트맨의 등장일 것이다. 알프레드와의 대립은 여전히 나왔지만, 웨인은 그냥 고집으로 리턴하게 된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Fall브루스 웨인은 두 가지의 정체성을 가진다. 웨인 그룹의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