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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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흥행은 이미 예상된 일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흥행은 이미 예상된 일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흥행은 이미 예상된 일 전편 시리즈 다 봤는데 이번 편도 역시나 너무 재밌게 봤음. 결말이 특히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다크나이트가 짜임새나 여러 면에서 더 좋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해서 이번 편이 다크나이트에 비해서 뒤쳐졌다는 생각이 든 것도 아님 ㅋㅋ 결론은 그냥 재밌게 봤음. 굿ㅋㅋ 아 보러갈거야 기다려 어제 심야로 보고왔는데 12시에 봐서 새벽3시에 끝나는데도 몸은 지치지만 진짜 재밌어서 한번더 보고싶을 지경 진짜 영화관에서 봐야할 영화임. 원래 무슨맨시리즈 별로 안좋아하는데 재밌더라... 전 다크나이트 먼저보고 배트맨 비긴즈를 봤는데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비긴즈부터 보고 다크나이트 보고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왔습니다(스포많음)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왔습니다(스포많음)

Blank area|2012년 7월 21일

어제 보려다가 태풍때문에 못보고 오늘 아침에 보고 왔네요. 스포일러 많습니다.스포일러 방지를 어떻게 해야하나! 한번 더 보고 올 예정이란 말을 써야하나? 으으으으으으ㅡㅇ으일부러 정말 그대로 보고올려고 인터넷 게시판 검색 안함, 심지어 트레일러까지도 보지 않은 상태로 보고 와서 좀 몇몇 장면에서는 쇼킹하기까지 했네요 ㅋㅋㅋ 이정도면 됐겠지!! 1회차 감상이라 몇몇 부분은 빼놓고 봤을 수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더 볼 예정이에요. 조커때처럼 막 5회 이렇게 찍진 못하겠고; 1. 브루스웨인이 갇힌 곳은 개인적으로 라자루스 핏이 아니었던가 생각이 되더라구요. 우물이라는 형태도 그렇고, 들어가서 악몽을 보고 죽을것 같은 고통속에 갇혀 지내다가 미치거나 부활하게 되는 그런 설정이 놀란의 컨셉과 맞으려나 걱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볼 때 정말 필요한 건,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볼 때 정말 필요한 건,

글 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엄청난 사태가 있었군요. 하필이면 제목이랑 딱 맞물리는..--; 제목 수정합니다. (참고로 이 글 완성하고 다른 커뮤니티에 올려서 어느 한분이 리플 달아주실 때까지 몰랐습니다..OTL) 사람들이 날 속였어! 이 영화를 볼 때 진짜 필요한 건 기저귀가 아니라 2시간45분짜리 산소호흡기입니다 [.....................................................................] 전 스포일러에 그리 민감한 편은 아닌데, 이 영화는 스포일러로부터 보호받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요소 하나를 모르는 채로 보는 첫번째 감상과, 아는 채로 보는 두번째 감상은 완전히 각도가 틀려지겠다 싶거든요. 그러니 노출된 채로 보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