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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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 曰, "슈퍼맨과 배트맨은 원작대로 안 간다!"

잭 스나이더 曰, "슈퍼맨과 배트맨은 원작대로 안 간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3일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를 구성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논란이 넘쳐나는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트맨에 최근에는 연출자로서의 능력이 매우 출중한 벤 애플렉이 올라간 것도 그렇고, 갤 가돗이라는 배우가 원더우먼으로 간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희대의 말빨을 지닌 배우가 렉스 루터로 캐스팅된것도 있죠.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도 꽤 봤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 잭 스타이더가 최근에 "배트맨 VS 슈퍼맨(가제)" 관련 인터뷰를 할 때, 이미 코스튬 테스트까지 진행이 되어 있는 상황이며, 슈퍼맨과 배트맨의 세계를 극장에 끌어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원작 그대로 이야기를 가져오지 않을 거라

캡틴 아메리카3, 맨 오브 스틸2와 같은 날 개봉 발표

캡틴 아메리카3, 맨 오브 스틸2와 같은 날 개봉 발표

마블이 '캡틴 아메리카3' 제작과 개봉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2016년 5월 6일 개봉. (관련소식) 참고로 이 날은 '맨 오브 스틸2' (일단 수퍼맨 vs 배트맨이라고도 불리고 있는)의 개봉일이기도 합니다. 마블 vs DC의 대결전이 벌어지겠군요. 과연 이 대결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흥미롭네요. 개봉일을 2년 남긴 시점에서 마블이 기싸움을 건 상황인데 어느 한쪽이 발을 뺄 것인지 아니면 결국 둘 다 안 물러나고 정면대결을 펼칠 것인지. 부담이 적은 쪽은 마블일 것 같습니다. 판권이 다른데로 넘어가서 굴러가고 있는 스파이더맨이나 엑스맨은 그렇다 쳐도(그리고 이 둘도 매우 잘 되고 있고) 어벤져스 프로젝트는 완전히 물이 오른 상태니까요. '어벤져스'의 대박에 이어 페이즈2에

배트맨이 뭐기에 벤 에플렉에 살인 위협을;;;

배트맨이 뭐기에 벤 에플렉에 살인 위협을;;;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7일

개인적으로 이번 배트맨 신작 발표에 관해서 아직은 특별히 뭔가 관점이라고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벤 에플렉은 분명 데어데블을 말아먹은 배우이지만, 슈퍼맨을 연기했던 조지 리브스를 연기했던 모습을 보면 솔직히 나쁜 연기를 보여준 적은 없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번에는 배트맨 역할에 나왔다는건데 말이죠.......솔직히 그의 연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과연 그동안 크리스천 베일이 구축해 놓았던 매력과 다른 매력이 먹힐 것인가 하는 점은 좀 미묘하다고나 할까요. 다만 지금 제가 문제 삼는 것은 벤 에플렉을 반대 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얼마 전 벤 에플렉을 밀어내는 서명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말이죠......이제는 아예 트위터에 살해협박이 들어갔다고

벤 애플렉이 '맨 오브 스틸' 2편의 배트맨이 되기까지

벤 애플렉이 '맨 오브 스틸' 2편의 배트맨이 되기까지

워너브라더스는 마블의 '어벤져스'처럼 DC의 히어로들을 모은 '저스티스 리그'를 만들고 싶어했지만 시작부터 난항에 부딪쳤습니다. 멋지게 스타트를 끊어줬어야 할 '그린 랜턴'은 정말로 참혹하게 망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진수를 보여주었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크리스천 베일 주연의 배트맨 시리즈는 3부작으로 끝나버렸죠. 크리스토퍼 놀란은 '이 세계에는 배트맨 말고 다른 히어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못박은 바 있고, 3부작을 끝으로 더 이상 배트맨 영화를 만들지 않는다고 공언했습니다. 또한 크리스천 베일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하지 않는다면 배트맨을 안한다고 해버렸고요. 워너브라더스 입장에서는 정말 난감했을 겁니다. 우리도 '어벤져스'처럼 흥해보겠다고 야심차게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