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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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에이브럼스가 맨 오브 스틸 2 감독?

J.J.에이브럼스가 맨 오브 스틸 2 감독?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6일

현재 J.J. 에이브럼스는 상당히 좋은 제작자이자 감독으로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최근작인 스타트렉 비욘드가 흥행면에서 아주 재미를 크게 보지 못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보여줬던 에너지나,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흥행 파급력을 생각 해보면 정말 무시무시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예전 영화들을 되살리는 데에도 공이 큰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맨 오브 스틸 2에 참여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확정은 아닌 듯 하더군요. 과연 J.J 에이브럼스가 갱생 공장장으로서 얼마나 활약하게 될 지 함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J.J. 에이브럼스가 '맨 오브 스틸2' 감독 후보에 오르다

흥미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얼마 전에 워너브라더스가 '맨 오브 스틸' 속편을 제작할 예정이라는 루머가 나왔고, 이 타이틀은 몇년 뒤에 개봉하는 것을 목표로 할뿐 명확한 스케줄이 발표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진행을 하고 있는지 물망에 오른 감독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군요. (관련기사) J.J 에이브럼스와 더그 라이만,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후보로 올랐다고 합니다. J.J. 에이브럼스야 말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시리즈 재활 전문가(...)이니 만큼 나올 때마다 혹평으로 두들겨맞고 있는 DCEU에 한줄기 서광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물론 렌즈 플레어만 좀 덜 쓰면 모든 게 다 좋겠죠. 더그 라이만 감독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하나만으로도 믿을 수 있을 것

조지 밀러가 '맨 오브 스틸2'를 연출할지도 모른다

흥미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배트맨 v 수퍼맨'은 '맨 오브 스틸'에서 이어지는 속편이기는 하지만 '맨 오브 스틸2'는 아닙니다. 배트맨 솔로 영화가 진행 중이듯이 '맨 오브 스틸2'도 2018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죠. '배트맨 v 수퍼맨'은 배트맨의 데뷔전인 동시에 저스티스 리그의 전초전쯤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맨 오브 스틸2'를 매드맥스 시리즈의 조지 밀러가 연출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실현된다면 기대감이 굉장하겠군요. 참고로 조지 밀러는 예전에 저스티스 리그 영화를 연출하기로 했었는데 결국 제대로 진행이 되지 못하고 폐기된 역사가 있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것보다는 매드맥스 속편이나... (야)

'저스티스 리그'까지 잭 스나이더에게 맡기는 워너

'저스티스 리그'까지 잭 스나이더에게 맡기는 워너

워너브라더스가 공식 발표한 사항은 아니지만,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맨 오브 스틸'의 후속편인 '수퍼맨 vs 배트맨' (가칭) 후에 '저스티스 리그'로 이어질 것이며 여기까지도 잭 스나이더 감독이 계속 연출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아무래도 워너브라더스는 '맨 오브 스틸'의 성공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을 믿고 맡기기로 한 모양이군요. 잭 스나이더가 간혹 지나치게 폭주하는 경향이 있지만 옆에서 붙잡아줄 사람만 있으면 액션과 영상 면에서는 뛰어난 감각을 보이는 감독이니 만큼 주변 인력만 잘 잡는다면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보지만... 워너브라더스가 선택한 확장의 방식이 좋은지는 저는 여전히 고개를 갸웃하는 중입니다. 일단 (수퍼맨을 포함해서) 영화의 독립성은 처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