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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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베리 유러피안 어퍼컷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타이슨 키드 안토니오 체사로라는 이름으로 WWE에 데뷔한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인디에서부터 꾸준히 잘 쓰는 유러피안 어퍼컷입니다. 가벼운 체급의 타이슨 키드라 아주 잘 띄워서 어퍼컷이 들어가더군요. 첫번째가 데뷔 무대에서 타이슨 키드를 상대로 쓴 베리 유러피안 어퍼컷인데 아무래도 이 때 관중들에게 꽤 인상이 심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반응들이 좋더라구요. 두번째는 슈퍼스타즈에서 타이슨 키드(...잠시 묵념)에게 쓴 장면입니다. 이번엔 DDT 시도를 힘으로 버틴 후 베리 유러피안 어퍼컷!! 확실히 띄워놓고 떨어지는 상대에게 대공기로 들어가니깐 임팩트가 대단하네요-
것렌치 수플렉스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타이슨 키드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드디어 WWE의 본무대에 등장했더군요!! 요즘은 워낙에 띄엄띄엄 보고 있어서 WWE 데뷔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gif는 슈퍼스타즈(쿨럭) 안토니오 체사로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카스타뇰리. 것렌치 수플렉스로 파워를 어필하더군요. 것렌치로 바로 넘기는게 아니라 상대를 어느 정도 들고 있다가 넘기네요. 데뷔 무대랑 이 gif가 타이슨 키드라 덩치 있는 선수하게 쓸 수 있을까 싶은데 비슷한 체격의 알렉스 라일리도 잘 들고 있다가 넘기더군요(라일리의 접수가 시망이었지만). 뭐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곳치식 뉴트럴라이져(Gotch Style Neutralizer) - 안토니오 체사로
접수자 : 타이슨 키드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WWE에서 '안토니오 체사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피니쉬 무브입니다. 본래 뉴트럴라이져라고 하면 인디 시절에 사용하던 서브미션(http://japcho0731.egloos.com/2759289)이었는데 왜 이 기술에다가 뜬금없이 이 이름을 붙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뭐, 그거야 카스타뇰리가 알아서 할 일이겠고. 피니쉬 무브 동작 자체로는 나쁘지 않더군요. 어찌보면 단순해진 스타일즈클래쉬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여기에 곳치식으로 상대방의 몸을 고정하는 동작을 추가해서 나름 '이 기술이 피니쉬다!!'라는 것을 잘 나타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파일드라이버가 아닌데 저렇게 고정해봤자 무슨 쓸모가 있는가...하는 의문이 있긴 한데 그런 것

베리 유로피언 어퍼컷(Very European Uppercut) - 안토니오 체사로
접수자 : 타이슨 키드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WWE에 나왔다는 이야기를 이제서야 들어서(...) 얼른 그때의 스맥다운을 구해서 봤습니다. 역시나 처음 상대는 WWE 바닥의 워커라 불리는 타이슨 키드. 뭐, 처음 경기라서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일 기회도 얻지 못하고 짧게 간 듯 하긴 합니다만 나름 기대가 되더군요. 그런데 요즘 스맥다운에는 아이돌 스티븐스...인디 시절의 그 양반이 느끼하게 나오는 것 같은데 안토니오 체사로는 안 보이네요? 혹시 이쪽에 대한 정보가 있으시다면 덧글로 좀 부탁드립니다. 어쨌거나 인디 시절의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와 대충 비슷비슷하게 갑니다. 스타일 상 리콜라 밤을 사용하긴 힘드니 피니쉬 무브를 바꾼 것 같은데....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나름 인디에서도 두명 정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