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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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코너 런닝 유러피안 어퍼컷(가칭)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WWE의 가장 큰 PPV인 레슬매니아까지 3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RAW에선 레슬매니아에서의 경기가 예약된 선수들이 나와서 경기를 치뤘습니다...만, US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레매 경기가 없어 안습인 안토니오 체사로가 보여준 독특한 유러피언 어퍼컷입니다. 원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장점인데 이번엔 코너에 두고 독특한 기합과 함께 강렬하게 들어갔습니다. 오.. 앞으로 쭉 밀고 가도 좋을 듯 싶네요..(아니지 이미 밀고 있나...) 근데 왜 레매에서 안 안토니오 vs 크리스 제리코임? 왜 이상한 판당고 따위가 나옴? 거참 나.. p.s. 네이버 링크로 해봤습니다. 다들 이상없으신지요?
뉴트럴라이저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현재 WWE의 US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안토니오 체사로의 피니셔인 뉴트럴라이저입니다. 저렇게 상대의 가랑이 사이로 잡아 고정하는 걸 곳치식이라고 하긴 하지만 WWE에 그런 건 없... WWE의 거인 그레이트 칼리를 번쩍 드는 괴력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US 챔피언되고 초반엔 존재감이 갈수록 사라져서 불안불안했는데 그래도 이젠 잘 자리잡은 것 같더군요. 현재 알진실이 이후에 US 챔피언에서 같이 스토리를 이끌 만한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언제까지 관중들이랑 싸울 수도 없을 노릇이고.. 얼른 좋은 대립 상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스프링보드 유러피언 어퍼컷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현재 WWE의 US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안토니오 체사로. 인디시절부터 꾸준히 잘 써오던 유러피언 어퍼컷 바리에이션 중 하나입니다. 세컨 로프 반동으로 상대에게 날아가면서 멋지게 유러피언 어퍼컷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완벽하게 도는 회전이 참 인상깊은 기술이죠...랄까, 옛날엔 스프링보드~~~ 어퍼컷!!을 외치면서 들어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요즘 차곡차곡 인지도도 높여가고, 악역으로서 존재감도 많이 커진 느낌이라 안심입니다. US 챔피언에 오른 후 한동안 존재감이 사라져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기우였던 것 같네요.
곳치식 뉴트럴라이저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타이슨 키드 안토니오 체사로의 피니셔인 곳치식 뉴트럴라이저. 상대를 곳치식으로 들고 앞으로 넘어지면서 전면부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굳이 드라이버도 아닌데 곳치식으로 잡아야할 이유는 아마도 곳치식 드라이버는 WWE에서 못 쓰니깐 + 그냥 넘어지면 뭔가 약해보이니깐..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체급 불문하고 쓸 수 있는 피니셔라 안토니오 본인 보다 큰 선수랑 시합을 해도 피니셔 걱정은 없을 것 같네요- 얼른 크리스 히어로도 올라와서 둘이 펑크와 다니엘처럼 활약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