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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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신과 함께-죄와 벌' 첫주 350만 돌파!
'신과 함께 - 죄와 벌'이 어마어마한 기세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웹툰 신과 함께를 영화화한 작품이었습니다. 미녀는 괴로워, 미스터 고, 국가대표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주연. 원작의 주요 캐릭터인 변호사 진기한이 사라지면서 원작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는데, 일단 흥행은 초대박 스타트를 보여줬습니다. 2편이 확정된 영화로, 2편은 여름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1편인 죄와벌만을 봤을 때 제작비 180억원, 손익분기점 600만 명으로 흥행 허들이 굉장히 높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만에 또 독과점 이슈 제대로 터뜨려주는 1884개관 개봉으로(한숨) 첫주말 273만명, 한주간 355만 4천명이
![[강철비] 머리 속이 꽃밭](https://img.zoomtrend.com/2017/12/25/c0014543_5a404dd67f0b7.jpg)
[강철비] 머리 속이 꽃밭
핵 관련된 북한소재로 만화원작이기도 하고 흥행도 괜찮길레 한번 봤네요. 재미와 배우들 보는 맛이 있긴 했지만 옛날 문선보는 느낌이 드는 후반부는 역시나....싶기는 했네요. 머리 속이 꽃밭인 상태에서 만든 영화인데도 그런 진행이면 과연 실제는ㅋㅋ 곽도원과 정우성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기는 했네요. 마지막만 좀.... 경쟁작들이 많다보니 뒷심부족때문에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지~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한민족 +_+)b 뭐 이거야 단골 소재니 논할 것 까진 없고 아재개그나 GD 등 두 배우의 캐미는 꽤나 좋았네요. 다만 마지막 시계전달 전 화면이 뽀얗게 바뀌는데 전 거기서 차라리 환상이었고 악몽적 상황으로 끝났어도~ 싶을정도로 김갑수를 만나러
강철비
사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제가 기대한 것은 치밀하고 현장감 넘치는 전시상황이 주는 긴장감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쌈싸먹을 위기가 눈 앞에 닥친 듯한 긴장감을 느끼고 싶던 거였죠. 물론 강철비는 그런 긴장감을 주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치밀한 고증으로 인한 세밀한 묘사보다는 감성적 묘사에 매우 치중한 편입니다. 군사지식을 몰라도 저건 좀 너무한데? 스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하지만 현실성을 희생해서 즐거움을 담보한 지라 어느 정도 용서는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의문이 들죠. 남북관계 심각화와 그것에 대한 긴장감을 다룬 영화가 현실성이 떨어진다면 이미 효력을 잃은 것은 아닐까? 갑작스런 화제 전환입니다만, 잠깐 몰입에 대해서 써볼게요. 저는 관객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5분마다 있어야 관객이 몰입한다고 들었습니

강철비 - 그럭저럭
강철비 보고 왔습니다. 별 6개 전에 보고왔던 영화가 좀 그렇다보니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세세하게 따지고 들어가보면 문제점이 꽤 보이지만 이런저런 사소한 것들을 무시하고 이야기의 흐름, 긴장감을 적절히 유지하는 것만큼은 확실히 지켜내어 보는 맛을 살린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평가는 그럭저럭. 딱 이정도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