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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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 인류의 기원을 찾는 흥미진진한 모험
프로메테우스 - 인류의 기원을 찾는 흥미진진한 모험 프로메테우스는 인류의 기원을 찾아 우주로 떠나는 인간들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하고 있다. 외계 행성에서 미지의 생명체와의 사투를 초인적인 인간과 외계 생명체와 인간의 경계에 있는 인조인간의 모습을 교차해서 보여줌으로써 어둡고 음침한 화면 분위기 속에서도 스토리의 긴장감을 잃지 않으면서 강렬한 시각 효과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 스토리적인 측면에서는 감독인 리들리 스콧의 전작인 에어리언과도 이야기 전개상 연결점이 있다. 에이리언을 본 관객이라면 스토리상 낯설지 않은 설정으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볼 수 있을 것을 생각한다.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탄생했다는 증거들이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아 외계 행성의 여행이 시작된다. 우주선 프

프로메테우스
우주 SF 영화를 찾아보다가 마침 얼마 전에 마션을 보기도 했고, 또 감독 이름을 확인하고서 이 영화를 보았다. 여러 비판도 있는 모양이지만, 나는 아주아주아주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한편으로 다행인 것이 나는 이 영화가 에일리언 시리즈의 프리퀄인 줄 모르고 보았다. 영화가 끝날 무렵에 나타나는 괴물의 모습을 보고 영화 정보를 찾아보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하여 영화를 본 김에 에일리언 시리즈도 새삼 전부 보았다. 어릴 때 본 영화들이라 기억이 나지 않은 탓도 있고 해서였다. 에일리언 시리즈를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 SF 영화도 그 주제에 있어 소위 유행이라는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컨대 에일리언 시리즈가 히트했던 당시에는 우주 괴물, 혹은 터미네이터와 같이

"Alien : Covenant"는 전작에서 10년 후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현재 에일리언 관련 프로젝트는 일단 진행중인게 에일리언 : 커버넌트 정도 입니다. 참고로 에일리언 5편이라고 제목이 붙어서 가던 프로젝트는 역량 집중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에는 일시 중단 된 상황이죠. (감독인 닐 블롬캠프의 문제에 관해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에일리언 : 커버넌트는 엄밀히 말 하면 프로메테우스 시리즈의 일환이기는 합니다. 일종의 연결 고리에 가까운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배경이 전작인 프로메테우스의 10년 후가 될 거라고 의상 디자이너인 Janty Yates가 말했다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이 아줌마가 프로메테우스에서도 코스튬 디자인을 맡았었거든요.

리슬리 스콧 曰, "프로메테우스 속편은 내년부터 찍는다!"
리들리 스콧의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발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레이드 러너는 본인이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결국에는 걸출한 또 다른 감독인 드니 빌뇌브가 진행하기로 된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몇몇 프로젝트가 더 있는 편이기는 한데, 그래도 차근차근 잘 밀어붙이는 감독이라 급사하시지 않는 한은 나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내년 2월 프로메테우스 속편의 촬영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전히 인간을 누가 만들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진행된다"고도 했더군요. 다만 현재 제목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