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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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초스압주의] 자유여행 생초짜의 일본여행기 1~6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다운 글을 쓰는... 디시 여행-일본 갤러리에 올려놓고 거기서 이쪽으로 옮기려고 했더니그쪽이 메커니즘이 특수해서 사진을 옮길 수가 없음...ㅠㅠ (물론 반대의 경우도 일괄적인 방법으론 불가)어쩔수없이 그쪽에 쓰던거 쭉 쓰고 주소만 옮겨옵니다. *참고로 각 링크의 글들은 전부 엄청난 스크롤과 로딩의 압박을 받고 있으니 데이터로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은 계획만 읽어주시고 스크랩해서 나중에 와이파이나 유선 환경에서 읽어주십시오... 데이터 사용량 초과로 인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여행의 계기1. 2013년 가을학기에 '일본문화와예술'과목에서 레포트로 '일본 속의 조선문화'를 주제로 여행보고서를 작성하라 함.2. 그걸 작성해놓고 잊고있다가 올해초에 집에서 맨날 집에만

러브라이브 - 럽라 위주로 아키바 풍경 약간
사실 아키바는 2014년부터 어디로 눈을 돌리든 럽라가 안 보이는 게 더 힘들 정도의 거리지만 (...) 실제로는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도 채 못 돌아다닌 이번 여행에서도 빠짐없이 그 모습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UT..UDX 대형 전광판에선 쉴새 없이 극장판 CM이 흘러나오고... Angelic Angel 을 빵빵하게 틀고 다니는 트레일러도 보이고... 카시코이 카와이이 난죠르노의 신보, [君を探して]의 CM 도 보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칸다묘진에서 난죠가 건강하길 바라는 에마도 봤네요. 저녁은 UDX내 아키바 이치에서 럽라 콜라보 메뉴로! 누가 그러는데 튀김은 신발로 튀겨도 맛있다면서요? (...) 그래서 튀김 먹으러 왔습니다. 구성은 히레까스 + 에비후라이 +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 4일,마지막날
4일차와 마지막날은 사진 찍은것도 별로 없고 돌아본 곳 또 갔던지라 짧게 갑니다 4박 5일을 아키바 거리에만 있는 것도 뭐하고 아직 가게를 연곳이 없는 시간대여서 에도성까지 걸어서 가봤습니다 (안에는 안 들어가봤지만...) 아키바에서 조금만 걸어나왔을 뿐인데 그런 것들(?) 과는 상관없는 평범한 거리가 나왔습니다 아키바만 보다가 나와보니 신선한 기분 담배자판기인데 보아하니 우리나라랑 가격은 비슷한거 같군요 아, 참고로 저 담배안핍니다 대충 2~30분 정도 걷다보니 도착했습니다 산책로라서 그런지 아침에 가벼운 뜀걸음을 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공원이라는 느낌이군요 뭐 적당히 이런것들이 있구나 보기만 하고 나왔습니다 돌아갈땐 기차타고 갔는데 예상대로 상

제4차 일본여행 6일째 (2) - 아키하바라 빅에코의 '하츠네 미쿠' 콜라보 룸
당시 도쿄 여행 6일째였던 2014년 1월 2일에는 고텐마쵸에 이어 아키하바라로 갔습니다. 여러 가게를 둘러보다가 가라오케룸 빅에코에서 기간한정으로 하츠네 미쿠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츠네 미쿠 Project mirai 2' 발매기념으로 2014년 2월 28일까지 하츠네 미쿠 캐릭터로 도배한 가라오케 룸을 개장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에 들어가보았습니다. 먼저 접수 카운터에서 선불로 계산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용료가 싸지는 않더군요. 아마 1시간에 600엔 정도였었나... 확실하지 않지만 싸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카운터 옆에서는 하츠네 미쿠가 '하츠네 미쿠 Project mirai 2' 발매기념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실시한다고 홍보 중이더군요. 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