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포스트: 26|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26 posts
오늘 출국합니다.

오늘 출국합니다.

정말 여행가는 본인도 갑작스럽게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2박 3일 도쿄여행입니다. 분명 9월달에 후쿠오카 갔는데 세 달 만에 또가네요 ㅋㅋ취업직전 막학기라고 수업따윈 때려치고 갑니다.교수님한텐 당당히 수업 못나온다고 통보했죠 ㅋㅋㅋㅋ 일본은 여러번 여행갔지만 도쿄는 처음이고아키바도 처음이라서 나름 기대가 됩니다. ㅎㅎ과연 어떤 여행이 될련지 말이죠...

러브라이브 - 이 거리는 뉴욕을 닮았다냐!

러브라이브 - 이 거리는 뉴욕을 닮았다냐!

보다시피 뉴욕이다냐! 사람이 많은 걸 보니 맨하탄 안짝같다냐... 그럼 여기는 인적이 드무니 브롱스 쯤 하겠네요...같은 뻘소리는 됐고 아키바 쇼와도리 부근에 짐부터 맡기고 언제나처럼 느긋하게 주변을 돕니다. 뭐 사실 이 동네는 이제 자기네 집처럼 잘 알죠. 아마 제가 사는 동네보다 잘 아는 데도 있을듯 러브라이브의 장점이라면 메이저 중의 메이저라 어디나 굿즈가 있다는 것 루비랑 다이아 넨도는 이미 프리미엄이 붙었군요... ...그래도 이 머리거죽(...)이 3천엔인 건 너무 심하지 않나 경품센터에도 탐나는 경품이 가득합니다. 마는 절대 하면 안돼...결과가 뻔한 짓이라고... 그치만 그치만 갖고 싶어 너무나도 갖고 싶어...! 정 충동을 이길 수 없을 것

러브라이브 - 다시 더 높은 곳으로 가면 안 좋은 점

러브라이브 - 다시 더 높은 곳으로 가면 안 좋은 점

얼마전에 여행기에 쓴 아키바 Atre 1에서 실시한 팝아트 콜라보 지금도 절찬 진행중이지만 물건 사기는 엄청 힘든 모양이더군요... 저는 귀국하는 당일이었던 10월 2일에 콜라보 참여를 위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 갔는데도 줄이 엄청 많이 서 있더군요... 그리고 들어가기도 전에 매진된 상품이 나오고 (...) 아... 이거 생각해보니까 2015년에 아키바에서 자주 당했던 경우 같은데...서 있는 사람이 많아서 일단 그 사람들만 오전에 받기로 하고 나머지는 강제해산 그리고 오후에 집에 갈 때 보니까 또 장사진 이래가지곤 물건을 아무리 준비해도 무리가 있겠네요... 내 태피... 태피 제외하고는 결국 아득바득 원하는 건 다 건지긴 했지만!그 다음엔 아키바 게마즈 옆의 카드킹덤에 가

러브라이브 - 아키바를 러브라이브가 또 뒤덮고 있다...

러브라이브 - 아키바를 러브라이브가 또 뒤덮고 있다...

도쿄 여행은 보통...이 아니라 100% 아키하바라를 거점으로 삼습니다. 다만 파이널 이후에는 잘 안 가게 되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르고 있었죠. 이번에 마지막 날 숙소는 칸다가 아니라 아키하바라역 바로 옆을 싸게 구한 덕분에 아키바 분위기를 아침부터 밤까지 다 관찰할 수 있었네요. 할로윈 준비에 슬슬 들어가는 듯이라고 생각하며 체크인하러 갔더니 아키바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난 이 호텔에도 카난이... 곳곳에 러브라이브의 장식이 있어서 '아...잘 나가는구나' 라는 걸 한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2014년부터 2016년 4월까지 정말 아키바는 러브라이브 일색이었죠...오랜만에 아키바 Atre 1에서도 러브라이브 콜라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아침 일찍의 사진입니다.잠시 시간을 건너뛰어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