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바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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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파이 - 적당히 보기 좋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4일

요새 정말 미쳐가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너무 지겹고, 또 지겨워서 말이죠. 맨날 컴퓨터 아니면 TV만 보고 있고, 책 읽다가 던져버리는게 일상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 상황이 너무 지속 되다 보니 극장에 정말 미친 짓인 듯 하지만 한 번은 가보고 싶다는 욕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몇 영화들을 확정 해놓고 기다리고 있죠. 실질적으로 이 리뷰를 쓰는 현재, 4월 개봉을 호기롭게 정한 영화가 하나 가시권에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피터 시걸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말 유명한 영화를 많이 했죠. 저는 성질 죽이기도 정말 좋아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첫키스만 50번째 같은 매우 독특하고 웃긴 영화도 한 바 있고 말입니다. 다

데이브 바티스타 신작, "My Sp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8일

솔직히 데이브 바티스타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메인 배우 반열에 오르긴 했는데, 솔로 영화에 관해서 아직까지 확실한 확답을 내리기에는 아무래도 연기에 관해서 좀 묘하긴 하니 말입니다. 생각 해보면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보여준 연기 정도만 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그 분량이 과연 영화 한 편으로 늘어날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물음표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래도 이번에는 코미디 액션을 하는 것 같아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드니 빌뇌브의 "Dune"의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3일

드니 빌뇌브는 차기작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듄이 가장 기대작으로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흥행이 아주 잘 되는 감독은 아니긴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도 사실 그렇게 상황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취 차제는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 덕분에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가 항상 있는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듄은 그 기대의 가장 핵심적인 지점을 차지하고 있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나왔는데, 의외이긴 합니다. 데이브 바티스타 라서 말이죠.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도 비중이 높더니, 이번에도 한 자리 차지하게 되었네요.

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9일

솔지히 최근에 영화가 너무 많이 몰리는 바람에 그다지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던 것이, 영화의 설정도 그렇고 나름 궁금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덕분에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몇 가지 불안 요소가 있고, 그게 너무나도 확실하게 겉으로 드러난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배우나 감독 때문이 아닌 기본 설정 때문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감독입니다. 이번에 먼저 이야기 할 말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