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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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더 - 삶의 마지막에 다가온 혼란, 한 인생의 흔들림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7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그냥 출연진 보고 리스트에 올려버린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에 나올 사람들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놔서 말입니다. 영화가 나름대로 방향이 확실할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나름 그래도 할 말이 많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된 면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거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르 봐야 했던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안 한 건 아니지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감독에 관해서 전혀 감도 안 올 때가 몇 번 있긴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플로리안 젤러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감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배우와 영상으로 꽉 찬 사극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귀족 출신이지만 인신매매로 인해 신분이 추락한 애비게일(엠마 스톤 분)이 실권자인 사촌 사라(레이첼 와이즈 분)를 궁정으로 찾아옵니다. 사라는 앤 여왕(올리비아 콜먼 분)에게 프랑스와의 전쟁을 계속할 것을 주입하지만 야당인 토리당의 당수 로버트(니콜라스 홀트 분)는 반대합니다. 애비게일은 앤 여왕에 접근해 총애를 얻는 데 성공합니다. 여성 3인의 삼각관계와 양대 세력의 대립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제작, 편집, 연출을 맡은 사극 코미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18세기 초반 영국의 역사적 실화에 기초합니다. 북아메리카 식민지에서 벌어진 프랑스와의 전쟁 지속 여부를 놓고 최종 결정권자 앤 여왕을 둘러싼 주전파 휘그당과 화친파 토리당의 대립을 묘사합니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 앞가림이 유머가 되다니......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4일

사실 이 영화는 보려고 마음은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이렇게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정말 몰려서 영화들이 하는 점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궁금했던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이 영화를 그냥 물러서기에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걸고 있는 기대가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 기대가 크게 무너질 거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는 제게 좀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좋은 영화를 자주 내놓기는 했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들도 있기는 한데, 다만 그 영화들이 정작 보고 있으면 넌더리가 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