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그린그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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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본 시리즈로 컴백!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본 시리즈 5편의 개봉일이 2016년 7월 29일로 결정되었습니다. 동시에 이 시리즈의 팬들이 가장 기다리던 소식이 전해졌으니, 바로 맨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복귀한다는 겁니다. (관련기사) 2007년 '본 얼티메이텀' 이후 9년만에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다시 뭉치는 정통 후속편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2년에 토니 길로이 감독이 연출하고 제레미 레너가 주연을 맡은 외전격의 '본 레거시'가 나왔지만 별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죠. (흥행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만) 맷 데이먼은 줄기차게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돌아오지 않으면 자기도 안 한다고 했고, 폴 그린그래스 감독은 이 시리즈 더 안할 거라고 했었는데... 결국 후속작이 실현되는군요

캡틴 필립스 - 긴장이 되기는 하는데.......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영화가 몇 몇 더 있는데, 솔직히 다 소화할 수가 없다는 판단이 들 정도로 심하게 많아서 말이죠. 결국에는 두 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함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제에서 혹사당했던 몸의 여파를 계속해서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몸살이 이렇게 심하게 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하죠. 이 영화에는 굉장히 큰 기대를 걸 수밖에 없었습니다. 폴 그린그래스의 작품이고, 오랜만에 톰 행크스가 극장가에 돌아오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실제 있었던 사건을 다루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이 모든 지점들에 관해서 저는 항상 기대를 이야기

<캡틴 필립스> 쉼 없이 몰아치는 아찔한 실화의 스릴
바로 며칠 전 드디어 두목이 극적으로 체포되었다는 뉴스도 올라왔던 '소말리아 해적 실화'를 다룬 톰 행크스 주연, 본 시리즈 폴 그린그래스 감독 대작 시사회를 친구와 초긴장 상태로 관람하고 왔다. 영화는 우선 어마어마한 규모와 현장감을 물씬 풍기며 항구와 대양을 가르는 거대 선박의 진풍경을 스크린 가득 채워 시작부터 관객의 눈길을 확 잡았다. 굶주림에 해상 도둑질을 나가게 된 소말리아의 어린 청년들은 선장 필립스가 이끄는 케냐행 화물선 '앨라배마 호'를 노린다. 이후 이야기는 인정사정 보지 않고 무지막지한 험한 상황으로 흘러가는데, 그 긴박하게 돌아가는 해적과의 대적 상황은 순식간에 기대치를 넘는 초조함과 긴장 상태로 몰아진다. 현대판 해적이라는 처음 보는 광경에다 위기의

"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숙원을 해결한 것이죠. 아웃케이스판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좋은 타이틀중 하나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내부 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이건 좀;;; 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아무래도 공용 판본인지라, 등급이 덕지덕지 입니다;;; 내부이미지가 없어서 사진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었죠. 이제 그 망설임은 끝입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