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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컵 마지막 경기: 아랍에미리트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1-1 UAE 득점 : 모하메드 주마(전45*4), 함단 나시르(후2 OG) 출전선수 : 송범근(GK) - 강윤성, 김태현, 정태욱, 윤종규 - 김동현(후14 한찬희), 백승호(후27 원두재) - 전세진(후27 조규성), 김진규(후14 김대원), 정우영(후27 엄원상) - 오세훈(후42 이동준) [소감] 아무리 평가전이라도 이기는게 좋았을 것을. 아랍에미리트 애들 체력 좋아보이네. 김진규 골은 옵사이드라는데 오세훈이 안 맞은 거 같은데. 화면이 흔들려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아랍에미리트가 두 골이나 넣은 건 그래도 문제. 프리킥이야 잘 차긴 했지만... 중동 심판은 상위 팀에서 뛰고 싶으면 적응해둬야 함. 아챔 나가면 별 놈을 다

두바이 국제 친선경기인지 컵인지: 3차 이라크전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3-3 이라크 득점 : 이합 자리르(전45 OG), 김대원(후12), 이동준(후35, 이상 한국) / 이상민(후27 OG), 아미르 알암마리(후45), 모하메드 나시프(후50, 이상 이라크) 출전선수 : 안준수(GK) - 김진야, 김재우, 이상민, 이유현 - 원두재, 정승원(후15 한찬희) - 김대원(후15 이동준), 조영욱(전15 맹성웅), 엄원상(후46 윤종규) - 조규성(후34 오세훈) [소감] 이라크는 바레인보다 세군. 그리고 굳이 송범근을 데려간 이유가 있구나. 안준수 불안해. 이범수는 5실점 할 때도 PK는 두 번을 막았다. 그 때는 22세 꼬마였는데. 히타치 스타디움 아니었냐? 일본 원정인디? 만원 관중에. 비교

두바이컵 두 번째: 바레인전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3-0 바레인 득점 : 오세훈(후3, 후11), 김대원(후45*5) 출전선수 : 허자웅(GK) - 강윤성(후37 김진야), 정태욱, 김태현, 윤종규(후37 이유현) - 백승호(후18 김대원), 김동현 - 전세진(후18 원두재), 김진규, 정우영(후18 조영욱) - 오세훈 우리가 원정 입었지만 국대니까 걍. 오세훈은 애국자형인 건지 아니면 걍 나이든 사람들에게 말리는 건지 궁금하네. 조규성은 나이든 형들에게 안 말리거든. 오세훈은 조규성보다 어리지만 프로 경력은 더 짧은디? 하기야 구본상의 '흘려 흘려'에 속아서 공 빼앗긴 적이 있다는게 오세훈이지. 또 고무열이에게 밀리는 실력이니 성인 국대랑 비교하긴 이를 거고. 1999년생이잖아. 노스트라다무스

두바이컵 U22 친선 평가전:사우디전

선발 명단 보고 선수들 마음 복잡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회 방식도 특이하다. 리그전인데 풀리그는 아니고(AFC챔피언십의 같은 조와는 안 붙는다), 승점이 같을 경우 승자승이 앞에 있고. 특이하다기 보단 복잡해. 게다가 이틀에 한 번 일정. 평가전에 교체 6명 가능하게 해놔서 망정이지. 그래도 주말에 경기가 있단 말이지. 1부는 2개 남았고 2부는 바로 승강 플옵에 들어가거든. 안양 홈에서 부천과 준플레이오프. 그 다음에 승자와 부산과 플레이오프. 여기까지만 확정이지만 이걸 다 한 명단에 넣다니. 1부라고 복잡하지 않은 건 아니다. 누가 3위를 차지할 것이냐 싸움과 강등 싸움도 복잡하다. 선수들은 올림픽에 가고 싶은 욕망과, 강등을 피하고 싶은 욕망과, 승격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