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Posts
174 postsU20 월드컵 8강 : 세네갈 전-부제:본격 희망고문경기
세네갈의 콜리가 대전 시티즌의 FA컵 우승 멤버든가? 그 전후로 있었다고 한다. 그 때는 리그를 안 봐서 모르겠다. 여자축구는 아무래도 한수원의 코트디부아르가 처음으로 보이는데, 의외로 남자축구는 아프리카가 좀 있었다. 추가시간이 몇 년전 K리그 6분 이상 운동이던가 그거 할 때 수준으로 주어짐. [선발 명단 소감] - 수비는 로테를 안 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김주성은 왜 안 보이냐?!? 대한민국:세네갈=3:3(3:2) [전반] 0:1 [후반] 2:1 - 이지솔은 올해 리그 데뷔골도 넣긴 했었어. 그 때만해도 '이지솔 너무 잘한다 좋다. 작년과는 다르다' 이러면서 좋아했었고, 우리 순위가 이렇게 낮아질 줄은 생각도 못했지. 전남도 원정에서 이기고. 와!! 속았다. 이지
U20 월드컵 16강 : 일본전
[선발 명단을 본 소감] - 체력 때문에 불안하다. 대한민국:일본=1:0 유니폼을 보면 일본이 홈 배정 같지만 그건 넘어가자고~ [전반] 0:0 - 86년 월드컵 볼 때보다야 당연히 똑똑해졌지만 그래도 역시 그 때와 같은 느낌. 차범근에게 그리고 이강인에게 뭔가 해설이 너무 후하게 말해주는 느낌은 똑같음. 공은 다들 놓치는데!! 해설이나 언론이 너무 심하게 추켜주니 오히려 기대에 비해 실망하게 되는 그런 느낌? 해설 말에 따르면 차범근 혹은 이강인이 지나가면 모세의 기적이 벌어져야 할 거 같어. 하기야 그럴리가 없지. 메시도 그건 안 되는 마당에. [후반] 1:0 - 옵사이드고 뭐고 수비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 이지솔이 빠져서 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그러네. 저
U20 월드컵 조별 마지막 경기: Don't cry Argentina
아니, 포르투갈이여 울지 말지어다. 아무래도 U20 아르헨티나는 신기하군. 체격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속도나 힘이 딸리는 것도 아닌데. 마치 예전의 퍼플 징크스 같은 건가? 대전 시티즌은 FC서울에게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FC서울이 순위가 낮은 시절에도 그랬다고 한다. 그러나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그렇지 않았다. 그것도 결국 폭우와 6.25와 함께 깨져버렸지만. 징크스브레이커 세제믿윤이 깨고 감. 아르헨티나는 분명 그 세보였던 포르투갈도 이기고, 서로 못하기 내기하는 것 같았던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이겼는데 말이지? 체력문제만 아니라면 막판에 골도 안 먹었을지도. 이광연이 잘하네. 또 십자인대 부상당하고 나중에 FC서울에 갈라나? 그건 양한빈이지만서도. 이번 페레이라는 크리
Pain & Gain이 생각나네
판다컵 사건 이전에도 프로답지 못한 모습들은 있었다. 그런데 선수가 그런 모습을 보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한국에서만 이상하게 여기는 거다 유럽은 괜찮다(?)'는 해괴한 논리를 펴더라고. 아니야 절대로 괜찮지 않다고!! 그쪽이 예의에 더 민감하니까 한국 청소년들 버릇 없다는 이야기가 무려 미국에서 나오는 거라고. 그렇다고 자유분방한 것도 아니고 지들(청소년이든 어른이든 지들)끼리 이상하게 눈치는 많이 보는데 무례한게 기묘한 점. 그리고 무려 어른들도 뭐가 잘못인지 모른다는 점이다. 기사 제목을 보면 중국이 치졸하단다. 미성년은 신분증 위조해서 무료로 술마시고 집에 가고 속은 업주가 처벌 받는 나라니까??? 미성년은 재미로 초등생을 납치해서 토막살인해도 사형은 커녕 징역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