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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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역시, 리그 일정이 너무 붙은 느낌이야
2019.09.23 월요일 [우리의 2부리그] 아산:전남=1:0 78 '득점 아산 70, 최요셉 - 개명한 거 아는데도 자꾸 신인인가 한다니까. 부산:광주=3:2 18 '득점 부산 10, 호물로 24 '득점 부산 11, 이동준 56 '득점 광주 22, 김주공 65 '득점 광주 94, 윌리안 69 '득점 부산 11, 이동준 - 엄청난 경기였다. - 김주공 신인인가? 이름이 인상적인데... - 아동준 너무 탐난다!! - 그래도 아직 광주가 유리해보이긴 함. [31R 1부리그] 2019.09.24 화요일 포항:제주=2:1 55 '득점 포항 10, 일류첸코 90 '득점 포항 10, 일류첸코 94 '득점 제주 24, 윤일록 - 김기동 감독이 싱위
오래 걸렸다 무실점
이기는 것보단 무실점이라도 하길 바란지 오래인데 드디어 이번 라운드는 무실점이다. 아무래도 상성이라는게 있긴 한 모양이다. 광주 올해는 정말로 최강인데 말이지. 우리팀은 부동의 꼴찌에 최저 득점에 최다는 아니지만 엄청난 실점 순위에. 설마 그 새 최다가 된 건 아니겠지?? 25라운드네. 열한경기 남은 건가. 우리가 플옵은 무리지 싶으니.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8.26 월요일 광주:대전=0:0 - 음...왜 우리 지솔이 칭찬하는 거야. 칭찬하면 맛이 갈지도 모른다고. 해설 조심하란 말이다. 불안하다. - 이인규가 왜 생소한가? 여름에 왔으니까. 뭐 우리 애들이 2014년부터는 생소하긴 했지. 매일매일 새 얼굴. - 고무열이 아직 등록 안 되었던데 어떻게 데려
골 잘먹는다 VOL.2-2019 U20 준우승
우리팀이 의외로 꼴찌가 아니더라고?!?!? 새삼 놀람. 그래도 하루에 선제골 넣고 나서 세 골 처먹고 지는 경기를 두 개나 보다니. 아, 하루는 아니구나. 자정 넘어갔으니. 중앙수비수 경고 드신 것도 비슷하네. 딱 하나 차이가 있다. 우리 팀은 슈팅도 적었음. 그리고 좀 더 저렴. 아 저기도 우리 저렴이들이 있지. 선발부터 수상했고. 선제골 일찍 넣었지, 그러다가 동점골. 그리고 후반 들어가서 잘 버티다가 거의 90분 넘어가면서 두 골 처먹고 완벽하게 졌다!! 다행인지 아닌지 대표팀은 그 보단 일찍 골을 먹어서 데미지가 적음. 하기야 레알 마드리드를 어떻게 이기냐. 아쉽긴 한데 이것도 우리나라는 기록이라 대단하긴 하다. 그래도 아쉬운 건 여기까지 올라와서겠지. 일본을
2019 U20 월드컵 준결승: 에콰도르 그리고 결승 진출
에콰도르가 적도인지 아니면 그냥 거기 에콰도르가 있는 건지. 그런 의문을 품었던 적이 있고 지금도 의문임. 요즘은 찾으면 나오겠지만 낭만으로 남기기 위해 찾지 말아야지. 뭔가 입으로 듣고 싶단 말이지. 그런 건. [선발 소감] - 김세윤은 이지솔 보다는 먼저 리그에 출전 했던 걸로 안다. 이지솔의 성인무대 데뷔전은 퇴장으로 마무리 되어서 리그에는 늦게 등장한다. 사실상 올해 같은데...근데 김세윤 보단 이지솔이긴 했다. 세윤이 피지컬 2부리그에서 보면 더 약해보임. K리그2는 어찌보면 1보다 더 몸빵이 중요하거든. 기술보다 몸통박치기 스타일이라. 빠르고 몸이 좋아야 함. - 우리 지솔이가 키는 안 작더라. 몸이 좋아보이고 가늘어보이고는 역시 상대적이다. 윤신영이 몸이 되게 좋구나 싶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