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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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아 챔피언십 진출
대회에 안 나갈 나이의 아이들을 데리고 나갔을 때 보이는 문제점이 드러났을 뿐인데 왜 이리 아기들을 욕하지? 청대 대회에 이런 식으로 육성보다 성적에 집착하는 건 문제 있는 건데...나가면 성장 기회가 더 열리는 건 맞긴 하지만. 황인범하고 박재우는 우리 감독이 핑계 대려고 차출해준게 분명함. 인범이가 말라보이네. 화면 문제인가? 실제로 보면 그리 안 말랐는데. 유성 구청의 아버님께 가서 애좀 먹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김신이나 김동찬을 보면 살찐 것처럼 보이는 근육질이 있는 것처럼, 또 딸기 재성처럼 마른 아이가 있는 것처럼 자기 플레이에 맞는 몸이 있겠지. 심지어 김신은 살 빼면 뛰는 것도 느려진다고 하더라. 몸은 씨름선수급인데 잘뛰긴 하지. U23에는 이 아이가 나가줘야 이야기
U22 동티모르전 0:0 무승부
========기사 인용, 상략================== 한국은 조영욱(고려대)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2선에 강지훈(용인대), 이상헌(울산현대), 박성부(숭실대)가 섰고 김혜성(홍익대)과 이승모(포항스틸러스)가 중원을 지켰다. 백포(back four)라인은 윤종규(경남FC),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박창준(아주대)이 구성했다. 골문은 송범근(고려대)이 지켰다. ==========기사 인용 하략========== 본문 링크: 기사가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다. 축협 기록지가 좀 늦는 편이라 기사에서 명단만 복사한 거니까. 박재우하고 황인범이 교체로 들어감. 키퍼하고 윤종규, 박성부 빼고 선발을 갈았는데 이건 마치 2011년 전북:울산 리그컵 경기 같은 짓을. 다른게 있다
우리 인범 아기 골 넣었다.
10골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범이 골 감각이 살아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누구든 인범이 다치게 하면 양쪽 다리를 합쳐서 석고붕대로 말아버릴거야. 안 다쳤어도 그러고 다녀! 그건 그렇고 우리 아산전 실점 다시 봐도 참....bottle taste. 그 이후로 나오는 박성호 PK. 박성호 폼이 좀 봐뀌었다? 예전에는 상체는 거의 안 움직이고 찼던 거 같은데. 골키퍼가 방향 볼까봐 그랬는지 어쨌는지. 지금은 그냥 숨 몰아쉬고 힘있게 뻥차네. 안 들어가면 어쩔려고. 잠깐 박재우가 그리 어렸나? 생각해보니 나 박재우 못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3년차가 되더니 사람같이 뛰고는 있음. 근데 사람같이 뛰는 애를 데려간거? 음...사람같이 뛰는 박재우. 하기야 2015년에는 거의 전패 팀
U22 아시아 예선 명단
왜 우리 아기 뽑아 왜. ======아래는 기사서 퍼온 명단. 하지만 원 출처는 어차피 축협============= <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참가 U-22 대표팀 명단> GK : 송범근(20, 고려대), 이준(20, 연세대), 문경건(22, 광운대) DF : 이유현(19, 전남드래곤즈), 윤종규(19, 경남FC), 박재우(22, 대전시티즌), 이상민(19, 숭실대), 김승우(19, 연세대), 정태욱(20, 아주대), 조성욱(22, 단국대), 민준영(21, 동국대), MF : 황인범(21, 대전시티즌), 이승모(19, 포항스틸러스), 김진야(19, 인천유나이티드), 김대원(20, 대구FC), 이동희(21, 한양대), 두현석(22, 연세대), 김혜성(21, 홍익대), 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