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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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FC U-19 여자챔피언십 결국...

2017 AFC U-19 여자챔피언십 본선 3차전 (10월 22일) 대한민국 0-2 일본 득점 : 무라오카(후4), 간노(후36, 이상 일본) 출전선수 : 김예린(GK) - 서진주, 김현아, 박성란, 김진희 - 강채림, 목승연(전30 김예슬), 최예슬, 문은주 - 김소은, 김서연(후9 심서희) 청소년 대회는 너무 결과에 집착해서는 안 되지만 상대가 일본이라 아쉽네. 아이 참!! 월드컵 못 가는 것도 좀 아쉽고. 여자라면 저 나이에 키는 더 안 클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키퍼 아이는 저 이후로 좀 힘들 거 같긴 하다. 아무리 그래도 키가 커야 유리한 포지션이라서. 또 첫 골은 키가 크면 막았을 듯. 5센티만 컸어도. 여자들은 점프력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 결국 그게 관건인데...

U19 AFC 챔피언십 그리고 여자축구 평가전

[2017 AFC U-19 여자챔피언십 본선 2차전 (10월 19일] 대한민국 5-0 베트남(중국 난징) 득점 : 문은주(전8), 김소은(전23, 후29, 후40), 김은솔(후13, 이상 한국) 출전선수 : 김예린(GK) - 김은솔, 김현아, 박성란, 김진희 - 강채림(후41 강태경), 최예슬, 김혜지(후28 목승연), 문은주 - 김소은, 최지나(HT 김서연) - 첫 경기에 두 골을 먹어서 좀 더 넣어야 승산이 있는데. 추가 시간에 호주 선수 이름이 프린세스던데 정말 특이하네. - 바빠서 못봤는데 아직도 기록지 업데이트가 안 됨. 호주전 것만 떴더라. 이왕 못 본거 일요일 경기보고 쓸 걸 그랬나? - 난징은 더우려나? 여자 실업 선수들은 더위에 약하고, 학생 선수들은 뙤약볕에 강한데 나잇대가

왜 우리만 첫대진이 이러냐

호주하면 런던 올림픽 예선이 생각난다. 완전 털렸었다. 해설 위원의 은유적인 표현에 따르면 선수들이 아마 생리가 겹쳐서 컨디션이 안 좋았던 것도 같다. 거기다가 김나래 부상에 수미 설 선수들이 몽땅 부상으로 나가면서 무려 지소연이 수미를 서는 초유의 사태가 겹치더니 떨어짐. 당연히 도대체 무슨 전략인가 싶었는데 리그를 좀 보다보니 그 궁여지책의 이유를 알겠긴 했다. 지소연 수미는 마치 박주영을 수미로 놓은 거 같은 선택으로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최인철 감독이 이제 인천 현대제철 감독이니 못하겠지~ 그것도 예전 일이네. 근데 이번에는 그렇게 일방적으로 털린 건 아니라는게 아쉬운 점인지 다행인 점인지. 분명 슈팅은 우리가 더 많이 한 거 같은데 골키퍼가 똑똑 막더라고?

U16 여자 챔피언십 4강 한일전:2018 U17 여자 월드컵 진출 확정

2017 AFC 여자 U-16 챔피언십 4강전 9월 20일 (수) 밤 9시 30분 대한민국 : 일본 (촌부리 경기장) 여축은 일본이 강해서 별로 좋은 대진이 아닌데. 게다가 왠지 저주받은 느낌인 JTBC에서 중계한다고 해서, 더 불안하다. 나는 인정한다. 내가 미신 믿음을. 일단 오늘한다고 해서 켜고 보는 중. 클래식 리그에서 키퍼들 컨디션 구경하느라 좀 늦게 틀었는데 아직은 0:0 대한민국:일본=1:1 일본은 후반에 다나카 선제골. 우리나라는 일본 선수가 등짝을 갈겨서 골대에 머리 부딪칠 뻔하고 얻은 PK골. 주장 조미진 만회골. - 일본 국대를 몇 명 영입해서 중계권을 팔아보는 꿈을 꾼다. 근데 대교가 해체 한다 그래서 아쉽네. - 미나미야마 치아키 골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