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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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황의조가 지배하다

송범근에게 '상대는 일본'이라고 최면을 걸었어야지. 가시와 감독하고 선수들은 송범근이 아주 잘하는 줄 안다고~ 걔 때문에 떨어졌다고 생각함. 아니 실제로 그랬지. 탑코너도 막더라니까? 상대가 일본이면 발휘되는 힘. 한국과 중국은 안 됨. 일본이어야 함. 장윤호 발목 스터드로 찍은 애는 우즈벡에서는 상줘야 하고, 우리한테는 죽일 놈임. 심판한테 걸리지도 않았어. 최강희 감독이 김학범 감독 남은 머리털 다 뽑으러 가려나? 맨날 그걸로 시비 걸던데. 심하게 다친 거면 뽑을 듯. 장윤호 하나 빠지니 저쪽이 유리해지고 우리가 불리해지네. 한찬희가 아쉽다 정말. 예쁘고 골도 회전해서 들어가고, 중거리도 되고 예쁨. 그럼 전남은 망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나가고 또 하나 바꾸니까 저렇

2018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조별 3차전:키르키스스탄

일단 이번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보고 가시죠.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4R 베스트11] # MVP : 제리치(강원) # FW : 제리치(강원), 말컹(경남) # MF : 마쎄도(전남), 박용우(울산), 손준호(전북), 디에고(강원) # DF : 박창준(강원), 최보경(전북), 발렌티노스(강원), 최재수(경남) # GK : 황병근(전북) # 베스트팀 : 강원 # 베스트매치 : 전남-수원 연맹이 리뉴얼 한다고 어수선해서 네이버 기사 링크: 무실점이라고. 황병근이 탔어. 송범근도 그 과라고 보면 되는데... 아무리 봐도 양한빈이 최고였음. 강원은 골키퍼가 안 보여서 누가 출전한지도 모르겠다고. 이범영이었으려나? 특히 시누크 슈팅

2018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바레인전

오늘 본 두 번째 해트트릭. 이 건은 딱히 안 놀라움. 김학범 감독이 체력 안배도 잘하고 있다고 보고. 황현수 못하는 건 봤을 텐데(심지어 서울 팬들이 매주 욕하던데) 왜 뽑았나 좀 의문이긴 하지만. 잘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뽑았나. 연금술사황도 원래 저랬는데 말이지. 게다가 오스트리아가 여기처럼 덥지는 않을거고, 잔디가 저 따위도 아닐 거고. 우리나라 잔디는 엉망으로 둘째가라면 서럽지! 더워서 더 심해졌다고!! 슛포러브에서 조현우와 테니스 선수의 골 대결을 시도했는데 10개 중 7개를 막았다. 쳐냈으나 테니스공의 반탄력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해서 들어간 두 개를 빼면 거의 다 막은 셈. 대단하긴 하군. 테니스공도 막는데 축구공은 뭐. 근데 슛포러브 대체 뭐하는 프로그램이지?

재미난 걸 보았다

공보다 빠른 선수. 윤준성이 언제 그렇게 빨랐지? 임민혁이는 아마도 주전을 하고 싶어 임대를 온 걸텐데 기회 잡기 정말 어렵구나. 박준혁은 골 먹을 때는 어이없이 먹히긴 한데 선방들이 죄 임팩트 있다. 공격수를 바디 페인팅(???)으로 속여서 공을 빼앗는 재주도 있네.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함. 비우고 나오는 버릇도 사실 상 여전한데, 그건 윤준성이 뛰어가서 차냈음. 황선홍이 20번 달아주고 이동국으로 만들려고 했던게 생각나네. 관성의 법칙에 의해 다시 중앙 수비수가 되었지만서도. 빠른 것만 치면 우리 가도에프도 빠르기야 하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광주=1:1 17'광주 - 11.정영총 득점 84'대전 - 9.뚜르스노프 득점 - 패스는 골 넣는게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