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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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십 U16: 아프가니스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2차전 (9월 25일) 대한민국 7-0 아프가니스탄 득점: 안기훈(전22, 전35), 카지미(전45 OG), 백상훈(후1), 정상빈(후14, 후18), 홍윤상(후22) 출전선수: 신송훈(GK) - 이태석,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 윤석주 - 홍윤상(후30 방우진), 서재민(HT 조진호), 안기훈 - 최민서(후13 정상빈) = - 마지막 기록이 박항서 청대시절이었냐. - 자책골 들어갔을 때 자기가 넣은 듯 좋아하던 선수가 분명 보였는데... - 청대 경기는 오버페이스를 조심해야하는 거 같아. 애들이 신나서 골 넣으려고 하는 건 귀엽지만 대회의 목표는 4위. 거기까지 가기 전에는 체력 보전해야해. 부상도 조심하

칠레가 더 맘에 드는데?

아길라르의 나라보다 잘하는 것 같다. 물론 월드컵용 풀 멤버가 아니라 그런 것도 있겠지. 인종차별 이슈도 있었지만 그보단 평가전을 잘하네. 체력을 아끼고 왔기 때문일까? 인종차별 가이는 도쿄의 아들 실수도 자기 실수로 날리던 걸 뭐. 그건 그렇고 도쿄의 아들 어쩌자고 그런 실수를... = [‘KEB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칠레전 (9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대한민국 0-0 칠레 득점 : 없음 출전선수 : 김진현(GK) - 홍철(전31 윤석영), 김영권, 장현수, 이용(후44 김문환) - 기성용, 정우영(후28 황인범) - 손흥민, 남태희(후18 이재성), 황희찬(후41 문선민) - 황의조(후13 지동원) - 흥민이가 지쳤네 어쩌네 하지만 오히려

2018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실존하는 저주 그리고 부적인 그 방

난 왜 사람들이 미신을 안 믿나 모르겠어. 별로 과학적이지도 않으면서 말야~ 현지 사람들이 황의조 응원 걸개를 떼어버렸다고 한다. '성남이 중요하나 대한민국이 중요하나' 하면서. 그 소리를 듣고 일본에서 전 소속팀 응원 걸개 들고 오는 일본 팬들의 걸개를 그런식으로 떼어내면 무슨 일이 생길까 생각해봤다. 도스시 사람은 가끔 오던데. 여하튼. 가시와나 고베 도쿄 사람도 꽤 있던데. 우라와는 예외로 아마도 갸들이 공격하겠지. 선빵날리는 우라와. 이충성도 싫어하는데 한국인 선수를 좋아하지도 않겠지만. 그렇게 축구 안 보는 티를 내는 건 상관 없지만! 덕분에 부정탄 듯. 골이 전반 내내 안 들어가네. 선수들 소속 팀을 다 끌어모아도, 네 출신지가 안 나와서 삐친거니? 대단

2018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베트남전

묘하게 앞의 경기들보다 수월한 느낌이... 이승우가 앞에보다 잔디에 적응해서 그런가보다. 연금술사도 쓸데없는 반칙만 안 했다면 나쁘진 않았고. 방해만 안해도 어디여. 이기고 있으니까 황의조하고 손흥민이 체력을 아낄 수 있었지. 다만 조현우의 무릎이 걱정이다. 장윤호의 부상은 아직도 아쉽고. 상대가 일본이면 쉽지 않을 건데. 아랍에미리트라도 연령대 대회는 쉽지 않을 듯. 또 실점 아쉽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8월 29일)] 대한민국 3-1 베트남 득점 : 이승우(전7, 후10), 황의조(전28), 쩐민브엉(후25) 출전선수 : 조현우(GK) - 김진야, 김민재, 조유민, 김문환 - 김정민, 이진현 - 이승우(후40 황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