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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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myth dragon
가시마를 이길 유일한 방법이네. myth dragon 그리고 정말 세오타임도 참 대단하다. 서정원이야 언제나 잘생겼지만. [FA컵 8강 마지막 경기] 20181017 수요일 19:30 수원 삼성 블루윙즈:제주 유나이티드=2:2(2:1) 정규 시간 득점: 데얀, 김성주 연장 시간: 박기동, 찌아구 - 골에 골을 기록하는 서로의 발목을 잡는 경기. - 박기동 골 순간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승부차기가면 신화용이 이길줄은 알았다. 막힌 녀석들 이름은 기사를 보면 권순형, 찌아구, 김성주인 모양. 수원 삼성도 이창근에게 막혔다. ABBA라 2점 난 상황에서 끝났지만. 막힌게 이기제인가? 제주 선수들의 승부차기가 그모양인 이유에는 피로 누적도 있었던 모양이다. 이창근이 키커로 나선
AFC U16 챔피언십 4강: 여기까지
승부차기...진짜 못 막네. 하나 막은 타지키스탄이 이김. 이건 잘하는 애가 김로만(출전을 거의 못하고 있다 승부차기랑 경기 운영이 다른거 같긴 함), 유상훈(제대 후 폼이 팍 죽었더라고), 신화용(경기 중에는 좀 불안할 때가 있다) 이 정도? 생각나는 국대에 갈만한 존재는 양한빈 정도? 승부차기도 연습하는 거라고 신화용이 그랬던 거 같은데...FA컵 승부차기로 우승하고 남아서 연습해서 잘하는 거라고 했었음. 그런데 다른 선수들이라고 안 할리는 없으니 그냥 감각이 타고난 것 같기도 함. 대한민국:타지키스탄=1:1(6:7) - 밀집수비인지 밀짚인지 그보단 선실점 후 당황해서 플레이가 무너지는 걸 고치는 게 나을 듯. 유소년이니 더. - 우리 준호가 실축 안 해서 다행이지만, 실
AFC U16 8강: 인도전
인도가 대단한게 PK 1득점으로 8강에 올라왔단다. 무실점이었다고 함. 이 경기 전까지.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8강(10월 1일) 대한민국 1-0 인도 득점 : 정상빈(후23) 출전선수 : 신송훈(GK) - 이태석(후41 곽용찬)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 윤석주 - 김륜성(정상빈) 서재민(후17 조진호) 홍윤상 - 최민서 출처 := - 아마 골 많이 난다고 조별에서 오버페이스한 탓도 있기야 하겠지만... - 팀 플레이는 인도가 더 잘하더라고. - 프로 같으면 아마 그 볼링핀들에게 강슛을 날려서 피하게 만들어서 흩었을 거다. 그건 인범이가 잘함. 피하지 않고 맞을 경우 뻥 소리가 날 정도로 차주면 안 나올 수가 없다. 프로는 성인이니
AFC U16챔피언십 3차전: 이라크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3차전 (9월 28일) 대한민국 2-0 이라크 득점: 문준호(전45, 후3) 출전선수: 신송훈(GK) - 이태석(HT 조진호),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HT 정상빈), 윤석주 - 김륜성, 강영석, 문준호 - 최민서(후29 천세윤) 출처:= 웬만하면 공홈 뉴스로. 조별 통과 현황은 잘 깨지는 AFC공홈보다는 포털이 편하겠지만. - 문준호 이름을 기억하는 건 그 녀석이 구단에서 주는 상을 받았었기 때문. 그게 김은중이 준 거였나 기억이 섞여서 잘 모르겠다. 구단이 아닌 연맹 상일 수도 있고 여하튼 시상식을 했었다. 프로 경기 시작할 때. - 물론 그 애기 얼굴은 아니더군. 다컸네. 세상에. - 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