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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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posts2012 5 19 Sk Vs 한화
경기는 매일보고 직관도많이갔지만 이글루에 접속이뜸해서 올만에 글을씀 ㅠㅠ 오늘 송은범 굳 초반에 조금 불안한거처럼 희망고문주고 아주 잘한듯 빠따도 은근 터져주고 김혁민이 초반에 변화구제구가 너무 나빠서 그게 좋은작용을한듯싶다 그래도 김태균과 최진행은 상당히 무서움 특히 김태균;;;;;;;;; 이호준이랑 박재홍은 미쳤나봐여 작년에 좀 삽푸더니 정신 확차린듯 투수 송은범승수비 SK승공격 SK승한방 SK승잔루상황 SK승점수 9:3 SK승 박정권만 좀 살아나면 편하게갈수있을텐데 ㅠ..... 매번 남는 아쉬움
[관전평] 5월 17일 LG:SK - 정재복 무피안타 호투, LG 1:0 신승
LG가 선발 정재복과 유원상, 봉중근의 이어던지기에 힘입어 SK에 1:0으로 힘겹게 승리하며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오지환은 결승 솔로 홈런을 터뜨렸지만 또 다시 경기 종반 수비 실수로 팀을 위기에 빠뜨렸습니다. 정재복은 SK 타선을 상대로 6.2이닝 동안 무피안타 2볼넷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팔꿈치 수술 이후 과거의 구속은 회복하지 못해 제구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되었지만 오늘 경기에서만큼은 가장 완벽한 투구 내용을 과시했습니다. 무피안타 상황에서 79개를 던지고 7회초 2사 후 강판되었는데 노히트 노런의 대기록을 의식할 수도 있었지만 어차피 정재복이 9회말까지 완투하기는 어려우며 강판 직전 박재상에게 잘 맞은 타구를 허용했고 계속해서 최정, 이호준 등 장타력을 지닌 타자들이 나오며 L

메이저에 남게된 트레비스, 한화의 새용병은 누가될까.
(요 며칠 화제로 떠올랐던 트레비스의 한국행. 하지만 또 한 번 메이저리그에 남게 되었다. -사진: KIA 타이거즈) 트레비스의 한국행이 물 건너갔다.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난 것이다. 바로 메이저 잔류. 아무 팀도 데려가지 않을 줄 알았던 트레비스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데려갔다. 한마디로 한화로 가니 다른 팀에서도 오퍼할거라느니 이런 논란은 이제 끝. 당장 스카우트들을 파견한 한화는 교섭할 선수가 줄었고, 트레비스는 계속 메이저리거로 남게 되었다. 어쨌든 며칠간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이 트레비스가 꽤나 화제가 된 것이 사실이다. 그가 한국을 떠나게 된 것은 그리 아름다운 모습은 아니었지만, 확실히 영입 오퍼를 넣었던 팀이 한 팀. 잠재적으로 영입 오퍼를 넣을 거라고 꼽히는 팀이 두 팀이었으니 어지간히
[관전평] 5월 16일 LG:SK - 이승우 조기 강판, LG 완패
LG가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SK에 9:5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이승우의 난조로 인한 조기 강판과 타선의 집중력 상실이 패인입니다. 이승우는 4피안타 2볼넷으로 4실점하며 1.2이닝 만에 강판되었고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볼넷 이후 장타라는 패턴을 2이닝 연속 반복한 것이 실망스러웠습니다. 1회말에는 1사 후 박재상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선취점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후속 타자가 최근 장타를 양산하는 최정임을 감안하면 박재상에게 볼넷을 내준 것은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최정에게 내준 우중간 적시 2루타가 선취점이자 결승점이 되었습니다. 2회말에도 선두 타자 정상호에게 볼넷을 내준 후 조인성에게 좌익선상 2루타를 허용하며 동일한 패턴을 노출했습니다. 이승우가 허용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