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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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posts![[관전평] 6월 14일 LG:SK - 타선 집중력 부족, LG 완봉패](https://img.zoomtrend.com/2012/06/15/b0008277_4fd9e58fa5c8d.jpg)
[관전평] 6월 14일 LG:SK - 타선 집중력 부족, LG 완봉패
LG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SK에 2:0으로 완봉패하며 1승 2패 루징 시리즈에 그쳤습니다. 올 시즌 LG가 완봉패를 기록한 것은 4월 29일 사직 롯데전 이후 두 번째입니다. LG는 김광현 - 엄정욱 - 박희수로 이어진 SK의 필승 카드를 상대로 7안타 2볼넷을 얻고도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4회말과 8회말을 제외한 모든 이닝에서 주자를 내보내고도 집중력 부족으로 무득점에 허덕였습니다. 특히 아쉬운 것은 3회말과 6회말입니다. 3회말에는 선두 타자 서동욱의 중전 안타 이후 박용택의 병살타로 인해 2사 후 작은 이병규의 볼넷이 무의미해졌습니다. 박용택이 진루타만 기록했어도 중심 타선으로 득점권 기회가 연결되어 추격을 기대해볼 수 있었는데 병살타 때문에 1안타 1볼넷을 얻고도 득점하지 못했습
질문 하나
올해 삼성은 한화라는 초대형 곳간이 있는데도 6위인데 (아직 안끝났지만 오늘 경기까지 넣으면 9승 2패로 +7. 절대 그럴리 없겠지만(...) 오늘 경기 뒤집혀도 8승 3패로 +5.) 대체 어느팀한테 털리는 겁니까(...) 뭐 한 팀도 아닌 두 팀한테나 자선사업 하면서 곳간 열어주고 있는 놈들이 호구중에 상호구인건 변함없지만(...) (SK한테 -6, 삼성한테 -7로 -13인데 나머지 5개팀 상대로 총합 -1;;)
![[관전평] 6월 13일 LG:SK - 김기태 감독 용병술 힘입은 이승우 첫 승](https://img.zoomtrend.com/2012/06/14/b0008277_4fd8a38244c80.jpg)
[관전평] 6월 13일 LG:SK - 김기태 감독 용병술 힘입은 이승우 첫 승
LG가 김기태 감독의 적절한 용병술과 타선 폭발에 힘입어 SK에 10:6으로 승리하며 어제 충격적인 역전패를 설욕했습니다. 선발 이승우는 올 시즌 11번째 선발 등판 만에 데뷔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경기 SK 선발로 예고된 좌완 허준혁은 6월 10일 문학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3.1이닝 동안 56개의 투구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틀 휴식 이후 선발 등판이라는 무리한 일정을 감안하면 허준혁이 오늘 긴 이닝을 소화할 가능성은 낮았습니다. 따라서 허준혁은 LG의 주축 좌타자들의 선발 출전을 막으려는 SK 이만수 감독의 ‘바람잡이 선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김기태 감독이 이를 모를 리 없었습니다. 따라서 포수 심광호와 중견수 정주현을 6번과 7번 타자로 선발 출전시켜 언제든지 승부처
![[관전평] 6월 12일 LG:SK - 유원상 난조, LG 충격의 역전패](https://img.zoomtrend.com/2012/06/13/b0008277_4fd7526ad13b7.jpg)
[관전평] 6월 12일 LG:SK - 유원상 난조, LG 충격의 역전패
LG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1위 SK에 8:5로 역전패했습니다. 유원상을 비롯한 불펜의 난조와 중반 이후 득점에 실패한 타선이 패인입니다. 5:3으로 LG가 앞선 8회초 셋업맨 유원상이 투입되자 9회초 마무리 봉중근의 세이브까지 승리 공식을 밟아나가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유원상은 선두 타자 김강민의 홈런을 시작으로 도합 4타자를 맞아 아웃 카운트를 단 하나도 처리하지 못하며 3피안타 1볼넷 4실점으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직구 구위에 자신이 없어 변화구 위주로 승부하다 불리한 카운트에 몰리며 최악의 투구 내용을 노출했습니다. 올 시즌 유원상은 한 달에 한 경기 정도 난조를 노출하곤 했는데 오늘 경기의 난조가 한 달에 한 번 돌아오는 일시적인 것인지 아니면 한 시즌을 풀 타임으로 셋업맨 역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