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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의 2군 감독은 가을 레전드 박정권
SSG 랜더스가 이번 시즌 퓨처스 감독으로 롯데 레전드이자 추신수의 외삼촌인 박정태를 내정했지만 그의 음주운전 삼진아웃 사실을 간과하는 바람에 물의를 빚고 박정태가 1달만에 자진 사퇴하는 것으로 끝난 후, 후임자로 박정권을 선임했습니다. 박정권이야 알다시피 전신인 SK 시절부터 간판 선수로 활약, 특히 가을에 강한 가을 사나이로 통산 1,308경기에서 타율 0.273, 178홈런, 679타점을 기록, 2010년 한국시리즈 MVP에 오르는 등 팀의 4회 우승 동안 적지않은 기여를 했습니다. 은퇴 후 2020년부터 3년간 1군 및 퓨처스 타격 코치로 지내다 작년에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이번 시즌엔 퓨처스 감독으로 부임하게되었습.......
[관전평] 11월 4일 두산:SK KS 1차전 - ‘박정권 결승 홈런’ SK, 첫판 잡았다
SK가 첫판을 잡았습니다. 4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SK가 두산에 7-3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두산, 볼넷으로 얻은 기회 대부분 무산 SK는 출발이 좋았습니다. 1회초 리드오프 김강민이 볼넷으로 나간 뒤 한동민이 선발 린드블럼의 몸쪽 커터를 잡아당겨 우월 2점 홈런을 터뜨려 2점을 선취했습니다. 한동민은 포스트시즌 3경기 연속 홈런과 함께 플레이오프 5차전 연장 10회말 끝내기 홈런에 이어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두산은 선발 박종훈을 비롯해 SK 마운드가 남발한 볼넷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패했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허경민이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1루가 잔루 처리되었습니다. 2회말에는 2사 만루에서 허경민이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습니다.
[관전평] 10월 27일 SK:넥센 PO 1차전 - '박정권 끝내기 2점 홈런’ SK 10-8 승리
SK가 첫판을 웃었습니다. 27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박정권의 끝내기 2점 홈런에 힘입어 넥센에 10-8로 승리했습니다. 브리검-안우진 난조, 장정석 감독의 실패 양 팀 모두 감독의 마운드 운영에 약점을 노출해 난타전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장정석 감독은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등판했던 브리검을 4일 휴식 후 플레이오프 1차전에 투입하는 성급함을 드러냈습니다. 브리검은 1회말부터 제구 난조를 보이며 4이닝 6피안타 4사사구 2피홈런 5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정에 던진 몸쪽 패스트볼이 선제 좌월 솔로 홈런으로 직결되었습니다. 1-1 동점이던 3회말 2사 만루 위기에서 브리검은 실점을 모면했으나 4회말에는 4실점했습니다. 이재원에 복

박캡틴 캡틴박 천하무적 박!정!권!
목동에서찍은 아주따끈따끈한 직찍이당께요~~~ㅋㅋ 우리의 천하무적 박캡틴 선수 찍었음 ㅠㅠ 더워가지고 표정이저런건지..... 아니면 뭐쳐다보고 저러는건지... 그걸모르겠넹...ㅋㅋㅋ 근데 진짜.... 습하고 덥고 바람도안불고 표도 비싸고 ㅡㅡ 경기도졌고 ㅡㅡ 아휴 정말.... 경기시작 15분전 몸풀러 나왔을 때 박캡틴님 촬콱해버렸음 내 셔터를 눌렀음...ㅋㅋㅋ 오랜만이다 저 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나 나이거 찍을땐 몰랐는데 내 렌즈를 바라보고 계셨군여^.^ 박캡틴님 그 바람에 정말 마동탁같이 나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ㅠㅠ 굉장히 타격 인상적이였구요^.^ 경기는 아쉽게! 정말 아오 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