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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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마스코트

새 마스코트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3월 30일

그 이름은 '아테나'. 옆에 딸린 부엉이는 메신저인 '와울이'. ...마스코트가 딸린 금발의 투희캐라니, 이 녀석들 모에를 아는데(...)? 역시 더쿠는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이왕이면 성우도 붙이고 변신 기믹도 부여해서 순수한 씹덕 기믹으로 가던가 합시다. 아 물론, 애초부터 팀명인 와이번스와 아무런 연관도 없다는 건 안 자랑. ㅇ ㅅㅇ(;)

정상호 영입 LG, ‘20인 보호 선수 명단’ 어떻게?

정상호 영입 LG, ‘20인 보호 선수 명단’ 어떻게?

LG는 11월 29일 FA 포수 정상호를 영입했습니다. LG는 정상호의 원 소속 구단 SK에 보상을 해야 합니다. SK는 LG로부터 2015년 정상호의 연봉 2억 3천만 원의 200%인 4억 6천만 원 및 20인 보호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보상 선수 1명, 혹은 연봉의 300%인 6억 9천만 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SK는 전자, 즉 4억 6천만 원 및 보상 선수를 선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FA를 영입하기 전부터 심도 있는 내부 검토가 필요한 것이 20인 보호 선수 명단 작성입니다. 전력 보강을 위해 단행하는 FA 영입이지만 보상 선수 출혈이 클 경우 거액을 투입한 FA 영입의 의미는 퇴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인 보호 선수 명단 작성은 출혈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G가

드랍 더 볼~

드랍 더 볼~

경당|2015년 10월 8일

ㅋㅋㅋㅋ 승리한 병신 감사(-_-;) 와 정말 여러모로 기가 막힌 승부였다. 대단하다 정말. 그 와중에 관객이 스크보다 적었던게 함정. 더불어 그제서야 상황파악 되었는지 이장석이 사과문 또 올렸는데 글쎄... 오늘도 정화짤은 여전히.

[관전평] 10월 7일 넥센:SK WC 1차전 - ‘김성현 끝내기 실책’ 넥센 준PO 진출

[관전평] 10월 7일 넥센:SK WC 1차전 - ‘김성현 끝내기 실책’ 넥센 준PO 진출

넥센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7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넥센이 SK에 연장 11회 끝에 5:4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4위 넥센이 와일드카드 결정전 첫 경기를 잡으면서 2차전은 치러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5회초 SK 3:1로 역전 2015 포스트시즌 첫 경기로 인한 부담감 때문인지 양 팀은 숱한 기회를 놓쳐 승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SK는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선두 타자가 출루했지만 득점과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1회초에는 1사 후 1루 주자 조동화가 견제사를 당했고 2회초에는 무사 1루에서 브라운의 4-6-3 병살타로 루상에서 주자가 사라졌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김성현이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이었습니다. 넥센은 1회말 대량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