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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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크로니클도 이제야 사게 되었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비밀이 있죠. 홍콩판입니다. 참고로 홍콩판이 국내판과 공용이라 자막이 있는 상황이죠. 내부 케이스는 외부와 똑같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훌륭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이죠. 뭐, 그렇습니다. 한 타이틀 또 집에 들이게 되었네요.

홍콩에서 사온 것들 2번, "옥토퍼시" 블루레이 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로서 저는 현재까지 나온 007 시리즈 블루레이를 다 산 셈이 되었습니다. 아웃은 솔직히 뭐...... 국내판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이 없습니다. 디스크는 국내판과 똑같기 때문에 한글자막이 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걸로 마지막이네요. 이제 새 007 시리즈들이 나오기를 바라야죠.

"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6도 들어왔습니다.
그렇습니다. 둘로 나눠서 올리게 되었죠. 이미지는.......제가 본중에 가장 예쁩니다. (취향인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음성해설도 있고, 서플먼트 디스크도 따로 있습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좀 놀랍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본편 디스크와 서플먼트 디스크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그렇습니다. 다 모아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냈습니다. 극장판 2개, 총집편까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홍콩에서 사온 것들 1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블루레이 입니다.
솔직히 여행기를 먼저 올려야 합니다만, 이 이야기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서 007 시리즈 완성에 다가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표지는 국내판과 별 차이가 없기는 합니다. 국내판과 가장 다른 것이 이 후편입니다. 디자인은 이쪽이 훨씬 더 낫죠. 디스크는 국내와 똑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없습니다. 절판만 아니었으면 이걸 해외까지 사러 가지는 않았을 테지만, 그래도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케이스 바깥쪽은 더 매력이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