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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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싸이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아메리칸 싸이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2일

솔직히 이 영화를 살 맘이 그렇게 컸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가격이 싼 건 정말 무서운 겁니다. 한정판 케이스도 상당한 고급 재질이지만, 저는 이쪽 디자인이 좀 더 멋지더군요.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서플먼트는 적당히 들어가 있습니다. 해상도가 떨어지는 내부 이미지는 조금 아쉽기는 하더군요. 뒷면은 동일합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이죠. 그래도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 자막이 있다는건 강점이 확실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묘합니다. 참고로 한정판 케이스 이미지가 저거더라구요. 내부 이미지는 영화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버린 것이죠.

"치킨 리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치킨 리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9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정말 오랜 세월을 기다린 타이틀이죠.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적당히 나온 정도죠. 내부 이미지도 신경 쓴 편입니다. 결국 이 영화도 입수했습니다. 디즈니도 찬찬히 모아가는 중이죠.

[블루레이] ‘컨택트’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컨택트’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최근 국내에서 발매된 ‘컨택트’의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오링 아웃 케이스의 앞면. 렌티큘러입니다. 렌티큘러의 실제 효과는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뛰어납니다. 실제 영화의 장면을 재현해 놓은 듯 입체감이 상당합니다. 아웃 케이스의 뒷면. 띠지와 넘버링 카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띠지를 걷어낸 아웃 케이스의 뒷면. 개봉용 포스터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왼쪽에 보이는 뒷면은 상하의 구분이 무의미한 UFO 내부의 장면입니다. 스틸북의 내부에는 6장의 포토 카드와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부가 영상의 한글 자막에서 국내에 번역된 원작의 제목 ‘네 인생의 이야기’가 아니라 '스토리 오브 유어 라이프'로 반복 제시되는 것은 아쉽습니다. 포토 카드와

"그랜드 호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랜드 호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1일

예전에 이 타이틀에 관해 한 번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 구매 했죠. 미니버 부인과 함께 말입니다.  고전 작품중에 이런 식으로 묶어 파는게 있더라구요. 이번에 구한 것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본격적인 타이틀 이미지 입니다.  코멘터리가 있습니다만, 자막이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후면 이미지에서 왔습니다.  내부는 스틸컷으로 되어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고전 영화 싸게 들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