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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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고담" 시즌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자막 없어도 알아들을만 하겠다 싶더라구요. 브루스 웨인의 성장을 계속 보게 되긴 하네요. 서플먼트가 약간 있는 편입니다만, 많진 않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은 전후면이 다 똑같아서 전면만 찍었습니다. 심지어 케이스 안쪽은 백지더군요. 에피소드 내역은 따로 종이가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 닷컴에서는 한글 자막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 타이틀은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것도 드디어 하나 남았네요.
"데드 돈 다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갑자기 품절 되어서 좀 당황했는데, 할인하려는 큰 그림이었더군요.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 이미지를 가지고 만들었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도 약간 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를 재탕한건데, 제목이 어디 가고 없습니다. 내부는 평화로운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 싫어하는 분들은 엄청 싫어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런 이상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1987"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돌고 돌아 결국 구매 한 것이죠. 사실 그동안 중고로 사려고 했었는데, 묘하게 기회를 자주 놓쳤습니다. 그리고 할인행사에서 결국 결실을 본 것이죠. 인기가 꽤 있었던 만큼, 일반 케이스판 입니다. 저는 이쪽도 괜찮다 싶더군요. 다만, 후면에는 영화 소개나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이건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 두 장의 디자인이 꽤 잘 된 편입니다. 내부는 의외로 디자인을 따로 했더군요. 나름 울림이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다시 보게 되는 경우가 좀 있는 영화이다 보니 결국 사들였습니다. 게다가 음성해설도 궁금하고 말이죠.
"탐정 홍길동"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시중에서 한 번 씨가 말랐었습니다. 하지만......결국 할인 행사로 풀렸네요. 솔직히, 일반 케이스로 나오기를 바랐던 타이틀입니다. 아웃케이스 전면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디스크 두 장에 서플먼트는 생각 이상으로 실하더군요. 초회판인만큼, 디지팩 형식입니다. 후면은 그냥 이 이미지 연장에, 사실상, 그냥 허허벌판이 그려져 있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서플먼트 디스크는 음성 오류가 있다더군요. 케이스 내부는 홍길동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수정 디스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할인가가 딱 그 고민을 넘는 수준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