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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레드2'에 출연 결정

이병헌,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레드2'에 출연 결정

갑자기 '지.아이.조2'의 개봉일이 내년으로 연기되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흥미롭게도 역시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을 맡는 '레드2'에 이병헌이 출연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레드'는 브루스 윌리스, 헬렌 미렌, 존 말코비치, 모건 프리먼이라는 포스 폭발하는 노장 4인방이 젊은 친구들 박살내는 영화(...)로 화제였는데 1편이 성공리에 흥행하면서 2편 제작이 결정되었죠. 그리고 이번에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배우들 목록이 발표되었는데 전작의 브루스 윌리스, 헬렌 미렌, 존 말코비치, 메리-루이스 파커가 전원 복귀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병헌이 여기에 살인청부업자 '한' 역할로 참전합니다. 또한 캐서린 제타-존스도 합류해서 노장들도, 젊은 친구들도 호화 캐스팅 완성. 이번에는 전작의 로베르트

이병헌과 캐서린 제타존스가 "레드2"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병헌과 캐서린 제타존스가 "레드2"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9일

레드는 의외로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나름 소소한 재미로 채워진 그런 영화였죠. 이야기가 그러헤 단단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영화가 이야기가 단단한 맛에 보는 영화는 절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흥행에서 재미를 좀 봤는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캐서린 제타존스와 이병헌이 이 영화에 같이 첨여를 한다고 하네요. (물론 전편에서 죽은 사람을 뺀 나머지 역시 거의 다 등장을 할 거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은퇴한 요원들이 유럽에서 적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갤럭시 퀘스트라는 꽤 괜찮은 영화를 찍은 양반이라서 더 기대가 됩니다.

터미널, The Terminal, 2004

터미널, The Terminal, 2004

Call me Ishmael.|2012년 4월 15일

뉴욕의 JFK 공항에 발을 내딛은 한 남자의 나라가 하루 아침에 사라졌다. 으깨어진 감자칩처럼 부서져 버린 것은 정확히 말해서 그 남자의 조국이 아니라 그 국가의 국가로서의 기능이다. 이제 막 공항에 내린 남자의 미국 입국을 가능케하는 비자와 여권의 기능이 상실 되었고 남자는 고립되었다. 설정만 들으면 대단히 심각하다. 한 남자의 고독한 투쟁과 사투가 연상된다. 하지만 영화 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톰 행크스 주연이다. , , 그리고 비록 영화는 아니지만 드라마 에 이은 이 두명의 조합은 여전히 유머를 잃지않고 그들의 일관된 영화 철학, 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