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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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로건 럭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짧지 않은 공백기를 거치고서 신작을 내놓았던 고로, 제게 이 작품은 오랜만에 접하는 소더버그 감독 작품이었습니다... 그의 작품의 특징이라면 유명 배우들을 다수 기용하여 그럴듯한 군상극을 만들어낸다는 것인데 긴 공백을 거쳐 선보인 작품임에도 그의 역량은 여전한, 아니 오히려 더 발전된 모습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이른바 '루저'들의 이야기입니다... 다리를 전다는 사실을 들켜서 공사장에서 잘린 지미(채닝 테이텀)와 왼팔의 절반을 잃고 바텐더로 근근히 살아가는 동생 클라이드(애덤 드라이버), 그들은 자신들의 이런 불운한 팔자를 바꾸고자 레이싱 경기장에 있는 금고를 털 계획을 짜내고 지인들을 하나둘 포섭하여 계획을
로건럭키 봤음 스포없음.
로건럭키 봤음 영화 자체에 대한 기대보다는 배우들 얼굴보러 갔음 난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 한번도 안 봐서... 범죄무비??? 이런건 막 크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래도 재미있었다 미국식 블랙조크들 범벅이라 꽤나 내 스타일이었음 막 액션있고 이런건 아니고.... 잔잔하니 잼있었다 듣기로는 오션스시리즈도 이랬다는데.... ... ... 아담드라이버 캐릭터랑 연기가 좋았음 최근 본 영화들은 다 좋았던듯?

오늘의 전단: 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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