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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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휴렛(로건=울버린)은 선지자다!
그는 시크릿 워에서 밤에 술마시며 세상의 종말이 올거라고 예언했다. 결국 세상의 종말은 오고야 마는 것인가?

2017년 올해의 (외국 영화) 사운드트랙
음악영화가 부진한 해였다. 26년 만에 실사로 다시 태어난 "미녀와 야수"는 500만 명 넘는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들이며 국내 흥행에 성공했지만 주제가는 과거의 뜨거운 반응을 복원하지 못했다. 요절한 래퍼 2Pac의 전기 영화 "올 아이즈 온 미"는 장르가 지닌 한계 탓에 8천 명에 못 미치는 관객을 모으는 데 그쳤다. 하지만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가 적재적소에 멋진 노래를 담음으로써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줬다. 개봉을 앞둔 "위대한 쇼맨"과 "피치 퍼펙트 3"는 배우들이 직접 부르는 노래로 관객에게 유쾌함을 선사할 듯하다. 2018년에는 올해보다 더 훌륭한 사운드트랙을 많이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올해 영화팬,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사운드트랙을 헤아려 본다. * 스포일러가 포함됐

"로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일반판이기는 한데, 디스크 관리는 오히려 일반 케이스가 더 좋아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의 반복인데, 심플해서 좋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트도 같이 있죠. 대망의 흑백 버전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본격적으로 만든 물건이더라구요. 내부 이미지도 부녀지간....... 제가 제 시간에 산 몇 안 되는 엑스맨 타이틀이네요.
![[전단지] 로건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7/12/04/a0007328_5a2588ae88f53.jpg)
[전단지] 로건 (일본판)
휴 잭맨이 울버린으로 출연하는 마지막 영화 의 일본 티저 전단. 우리나라 전단 올린 지는 제법 됐는데 이제서야 일본 전단 포스팅이다. 여러모로 화제가 되었던 티저 이미지를 사용했고, 공개 당시 저 어린아이 손의 주인공이 누구냐라는 것을 두고 화제가 되었더랬다. 앞면과 뒷면의 온도차가 좀 있고, 뒷면도 이렇다 할 만한 구체적인 뭔가는 보여주지 않는다. '초 아메리칸 코믹스 영화가 탄생!'이라는 문구가 가히 호들갑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한 획을 진중하게 그어놓은 역작. 11월 16일에 일본에서 지인 K님이 챙겨주신 전단. 본 전단. 앞면은 우리나라 전단과 같은 이미지를 썼는데, 홍보문구 위치가 좀 홀딱 깬다. (세로쓰기인 만큼 넣을 데도 적지 않은데 저걸 왜 굳이 저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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