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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 뱀파이어 헌터', 픽사의 '브레이브' 북미 첫날 성적

'링컨 : 뱀파이어 헌터', 픽사의 '브레이브'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신작은 3작. 그 중에서는 픽사의 신작 '브레이브'와 링컨 대통령이 사실은 뱀파이어 헌터였다는 막가는 설정으로 주목받는 '링컨 : 뱀파이어 헌터'가 격돌했습니다. 그리고 '브레이브'가 어딜 감히 나랑 저걸 비교하느냐는 듯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 416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2452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 주말성적은 6천만 달러 이상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제작비가 1억 8500만이나 들어간 블록버스터긴 합니다만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북미에서 잘 벌면, 해외성적도 강한(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한) 픽사니... 북미 현지에서는 평론가, 관객 모두 좋은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픽사 작품이라고 보기엔 좀 아쉽다는 감상도 많은 듯. 픽사 작품

톰 크루즈 '락 오브 에이지' 북미 첫날 성적

톰 크루즈 '락 오브 에이지'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화려한 캐스팅 폭발하는 '락 오브 에이지'와 아담 샌들러 주연 코미디 영화 'That's My Boy' 가 있었습니다. '락 오브 에이지'는 우리나라에는 8월 2일 개봉 예정으로 '배드타임 스토리'의 애덤 쉥크만 감독, 톰 크루즈, 캐서린 제타-존스, 알렉 볼드윈, 폴 지아마티, 말린 애커맨 등이 참전합니다. 캐스팅만으로도 보고 싶어지는 물건이네요.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와 '프로메테우스'의 아성을 깨지 못하고 개봉 첫날인 금요일에는 데일리 차트 3위로 데뷔, 3470개 극장에서 535만 달러를 벌어들이는데 그쳤습니다. 주말성적은 천만 달러 좀 넘는 수준일 것 같은데 제작비 7500만 달러를 생각하면 영 안 좋은 출발인 듯. 관

프로메테우스, 마다가스카3 북미 개봉 첫날 성적

프로메테우스, 마다가스카3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에서는 드림웍스가 자랑하는 빅 카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와 '프로메테우스'가 격돌했습니다. 개봉 첫날의 승자는 '프로메테우스'입니다. R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첫날 3396개 극장에서 21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했습니다. 해외수익도 4607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6747만 달러를 기록했군요. 북미 쪽은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상당히 좋은 평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상당히 평이 격렬하게 갈리는 분위기인데 비해 북미 쪽은 호평 쪽이 뚜렷하게 많은 것이, 역시 SF를 보는 정서적 차이 때문인지...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는 4258개 극장에서 몰아쳤는데도 첫날에는 '프로메테우스'에게 근소한 차이로 밀렸습니다. 2045만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북미 첫날 성적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에서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우리나라와 동시 개봉했습니다. 3773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첫날인 금요일 20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 2위와의 격차가 커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확실한 상황이고 첫주말 성적은 5천만 가까이 나올 것 같군요. 첫날 성적으로 보면 지난주 '맨 인 블랙3'보다 더 좋은 성적입니다. 1억 7천만 달러라는 거금의 제작비가 들어갔는데 스타트는 좋은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초기 유료시사회 때부터 악평이 많이 보였는데 북미 반응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듯. 평론가들 평도 그렇게까지 나쁜 편은 아니고 관객들도 볼만하다는 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