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달려본 다크소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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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달려본 다크소울2
연휴를 계기로 미뤄두었던 게임을 하자 라는 생각에 한 다크소울2 예전에 초반까지만 하다 말았던 다크소울2 입니다만.어찌어찌 중반 철의옛왕까지 잡아보고 나서 느낀점이확실히 다크소울2가 전작들에비해 너무 재한적이고 여러모로 불편하고 좀 힘들더군요.(쓸만한 무기가 대방패 메이스 그레이트소드 3개뿐.....) 데몬즈가 플레이어의 기본 컨트롤 능력을 다크1이 플레이어의 이해력과 적응력을 시험한다면 다크2는 플레이어의 인내력을 시험한다. 라는 느낌이더군요.그정도로 게임이 길어서 좀 답답합니다만...... 전작들과 달리 노가다도 잘 안되서 레벨도 잘안오르고 강화도 어렵고다크2는 게임이 어렵다라기 보단 "힘들고 피곤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세삼 지금까지 게임하면서 어렵다 라는건 많이 느꼈어도 "힘들고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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