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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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규베니 + 보경니나 듀엣 막공.
킴니나 막공 기념으로 올려보는 규베니와의 듀엣 곡 포스팅 1. When you're home. 개인적으로 인더 하이츠 총 수록곡 통틀어 번역이 제일 잘 된 곡이 When you're home인듯. 뮤지컬에서 갈등을 만들어 내는 역할이 니나인데 스토리 전후 사정이 잘 전달이 안되는 까닭에 여주인공인데 정이 안가는 캐릭. 극의 흐름 자체로만 보면.. 부모와 상의 없이 덜커덕 휴학하고 집에 돌아와 한다는 소리가 '아빠는 아무것도 모르잖아'며 가출. 아빠는 딸 찾아 밤새 돌아다니는데 그 딸은 연락도 없이 외간남자랑 뼈와 살을 태우느라 바쁨. 아니지. 외간남자도 아니고 아빠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넥타이 매는 법도 가르쳐 준' 연하 남이지. 딸년 등록금 대느라 평생 걸려 만든 택시회사 팔아 치우

151101 뮤지컬 인더하이츠 김성규 장동우 공연
1차 2차때 너무 달려서 3차는 포기 하려고 했지만... (내일이 없는 수니지만... 내일이 아니라 당장 오늘이 없는 수니가 되었던 터라... ㅠ.ㅠ) 하지만 11월 1일 ... 성규 동우 막공이라는 유언비어가 도는 통에 ㅋㅋㅋㅋㅋ 통장 바닥까지 박박 긁어 모아서 예매를 한... 영혼을 불어넣은 예매....심지어 내생에 통틀어 처음 겪는 1열 이다 ㄷㄷㄷㄷㄷㄷㄷㄷ 뮤컬 마지막 관람이 9월24일 이었으니 10월은 통으로 날렸고.. 11월 첫째날을 함께 하게 되었다예매 운이 몰빵한 것 같은 1열 2열 4열 6열 예매한 나에게 치얼스~~!!! 하려고 했으나... 총막공에서 삐긋해서... (자랑질 맞습니다 ㅋ) 티켓을 교환하고 공연장을 들어서는데.. 내앞에 아무것도 없는 기분이란.... 정말

뮤지컬 인더하이츠 김성규 장동우 24일 공연
드디어 드디어 김성규 장동우 더블 캐스팅 횟차를 다녀왔다.. 역시 몇년째 호흡 맞춰온 멤버와의 공연이라 그런지 서로가 좀 더 편안한 느낌이 물씬이 느껴지고 제스처라든가 애드립이라든가 자연스러움은 뮤지컬 횟차가 쌓이면서 같이 공연해오는 배우분들과도 익숙해짐이 느껴진다. 우선 동우의 딕션은 첫공과 비교했을때 정말정말 많이 늘었다이번 공연 시작하고서 대사 전달력에 깜짝 놀랐는데 우리 동우 철저히 모니터를 하며 노력하고 있구나를 느꼈다. 너무너무 해피해피 웃었던 첫 공의 우스나비에서 이번 공연에서는 긍정적인 캐릭터에 한뼘만큼 깊이있고 다양한 감정의 우스나비를 볼 수 있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 바네사를 향한 짝사랑 감정보다 할머니와의 케미가 더 하트 뽕뽕 이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뮤지컬 인더하이츠 김성규 13일 낮공연
기대반 포기반으로 걸어둔 예대 알림 문자를 받고 잠시나마 갈까말까 고민했던 나는 잊어주세요 ㅋ 주말 낮공연으로 베니 성규를 보고 왔으니 이로서 우스나비는 양동근 장동우 정원영 3명을 보았네전체 공연뷰는 성규 첫공 2층으로 봤으며 동우는 2열에서 성규는 3열에서 봤으니 이쯤이면 나름 성공한 관람인것 같다 25일 동우 성규 공연이 남았는데 오른쪽 중간 열쯤이니까... 걸어둔 수많은 예대가 계속 결제 취소 환불로 이루어지더니 띵똥! 하더니 3열이 잡혔다는 문자 받고 얼마나 놀랬는지... 원없이 코 앞에서 성규를 봤는데.. 보고 또 보고 3시간 반동안 성규만 쫓아서 봤는데도 왜 또 보고싶지 ㅠ.ㅠ내 머리 속에 남은 건 성규 넘버 노래 부를 때 찡그리는 눈썹과 오똑한 콧날 마치 베니가 성규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