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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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7 인더하이츠 낮공 - 김성규 장동우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는 습관을 고쳐야하는데 ... 진짜 안고쳐지는건 병인건가 ㅠㅠ 난생 처음 가는 오피!!! 석인데 ..... 오늘도 아슬아슬 1분 남기고 세이브 한 나... 남부터미널역에 43분에 내려서 지인 줄 물건 이와중에 사물함에 넣는 무모함을 하고 나니 46분!! 역에서 예당까지 14분에 끊어야하는 초인적인 상황 ㅋㅋㅋㅋㅋ 예술의전당 가본 사람은 아는.. 현대아파트 골목길 깐부치킨 가게 앞 지나니 50분... 남은 시간은 10분!!! 횡단보도까지 가기엔 너무나 먼 거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간쯤 걷다보니 신호등이 초록불로 변하네 ㅎㅎㅎㅎㅎㅎㅎ 이건 기회다!!!! 네... 차도로 뛰어 들었습니다 (절대 이러면 안되지만... 횡단보도까지 거리가 별로 멀지 않았다는 거.

170118 인더하이츠 - 김성규 장동우
오늘도 캐스팅보드 찍는 걸 잊었다..... 나 왜이러는 걸까.... 사실 재연이라 그런가 ㅎㅎㅎㅎㅎ 긴장감이 느슨해져서 그런가 초연때 성규 동우 행동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았던 것처럼 지금은 기억이 안 남아서 슬프다 ㅠㅠ 뭔가 보고 나면 내 머리 속 지우개가 있는 듯 싹 지워지는게 ㅠㅠㅠㅠㅠㅠ 나만 그런건가 ㅠㅠㅠㅠㅠㅠ 사실 오늘 공연은 지인이 갑자기 위염에 걸려서 못 볼것 같다고 넘겨준 표라.... 정말 갑작스레 가게 된거... 공연 시작 35분 남겨두고 택시타고 미친듯이 달려서 도착해서 캐스팅보드 찍을 시간이 없긴했지... 표 넘겨준 지인을 위해서라도 후기를 나노 단위로 써야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기억이 안나서 슬프다 ㅠㅠㅠ 첫공때 케스팅이랑 같은 배우로 보

170110 인더하이츠 - 김성규 장동우
2015년 초연을 했던 인더하이츠가 2017년에 재연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난 다시 티켓팅을 하였고 올해는 3번만 보기로.... (백수가 된 나는... 세번을 마지노선으로 정했...ㅠㅠ) 첫공이 시작도 되기전에 모든 1차 2차 3차까지 티켓팅은 끝이 났고... 이제 날짜 맞춰 보러 가기만 하면 된다 멍청한게 토월극장은 처음이라 그런지 정신이 없어서.. 캐스팅보드를 안찍고 그냥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층 매표소 옆에 크~~~~게 있었다는데... 아무래도 티켓교환 후 반대편으로 돌아 계단으로 내려온게 ㅋ 원인인듯 ㅠㅠ 그래서 없어보이게 ㅋㅋㅋㅋ 기둥 사진으로 대신함 ㅋㅋㅋ 감상평보다 그냥 2015년과 달라진 점 나열식으로 몇개 나열하고 리뷰는 마칠 예정 중블

인더하이츠 동스나비 막공
1. 11.11 공연 후기 공연하는 성규도 동우도.. 공연 보는 나도.. 지난 주에 비해 월등히 컨디션이 좋았음.. 오늘 공연은 김보경(니나), 박호산(아빠), 제이민(바넷사)의 막공. 개인적으로 김니나+규베니 페어를 월등히 좋아해서 진짜 많이 아쉬웠음.. ㅠ.ㅜ 누구와 달리 목청 자랑만 질러대지 않고 잘 조율된 바이얼린과 비올라의 합주를 듣고 있는 느낌의 듀엣무대. 어색미 돋던 베란다씬도 이젠 서로가 익숙해 져서 규 모찌 팔 만지작거리는 킴니나와 밀착 백허그 시현하시는 규베니.. 무엇보다 듀엣곡에서 성규와의 호흡이 비교불가로 좋아서..ㅠ.ㅠ 불협화음 쩌는 누구와 달리.. '한 여름밤의 꿈'같은 사랑이 노래에서 느껴져.. 하아.. 여튼...킴 니나는 커튼 콜때도 흥에 겨워 양 손에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