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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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웨어러블 무전기 NYSNO-100 펀딩 개시

소니가 요즘 열심히 소니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니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퍼스트 플라이트'에 올라온 제품은, 귀에 끼울 수 있는 워키토키. 이름은 NYSNO-100. 회사에겐 '통신 장비', '착용 커뮤니케이션 기어'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귀에 끼우는 개인용 워키토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에 나온 '소니 엑스페리아 이어 듀어' 무선 이어폰을 닮았습니다. 기능은 워키토키로, 귀에 끼우고 서로 떨어져 있는 최대 3명의 사용자와 대화가 가능합니다. 그룹 토크도 가능. 대화 범위는 최장 500m(블루투스 사용). 서바이벌 게임(...) 등에 좋겠군요. 단체 여행할 때도 필요하려나요? 이미 나름 검증된 디자인인 만큼, 특징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안경을 끼고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MCU 그늘’ 스파이더맨, 이제는 독립?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CU 떠나는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끝으로 소니가 영화 판권을 보유한 스파이더맨이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와 결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톰 홀랜드가 연기한 스파이더맨이 참여한 이래 ‘어벤져스 엔드 게임’까지 스파이더맨은 MCU 5편의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그 중 스파이더맨 단독 주연 영화는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두 편이 있었습니다. MCU에 편입된 3대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 삼부작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부작과는 차이가 두드러졌습니다. 선대의 2명의 스파이더맨이 벤 삼촌의 죽음으로 출발하며 작품 전체에 무거운 그림자를 드리웠다면 3대

삼성전자가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 센서를 내놓았습니다.

삼성전자, 업계 최초 1억 8백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공개 (삼성전자 뉴스룸)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라는 제품을 삼성전가가 개발 양산을 통해서 샤오미에 납품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모바일 프로세서라고는 믿기지 않을 수준의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 0.8um의 픽셀을 지닌 센서로 1/1.33 인치에 1억 8백만 화소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 이전에 공개했던 6400만 화소의 제품처럼 테트라셀 기술으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처럼 합쳐서 감도를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센서의 Smart-ISO 기술으로 환경에 따라 최적의 감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시에 화각 손실 없이 센서 전체를 사용해서 최대 6K(6,016 × 3,384) 해상도

소니는 베놈 사랑이 대단하네요.

소니는 베놈 사랑이 대단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8일

소니는 얼마 전 베놈으로 돈은 많이 벌었는데, 스파이더맨을 정말 마구 쓰고 있다는 혐의가 점점 더 깊어가는 중입니다. 영구 소유로 가버리는 바람에 마블도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건 알겠는데, 정말 이건 애매하긴 해서 말이죠. 그렇다고는 해도, 베놈 상태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이후에 나오는 온갖 다른 작품들 역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애니메이션 하나 믿고 가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소니에서는 그것도 모자라서 스파이더맨 3편에 베놈 출연 시키고 싶다고 하더군요. 마블한테 강짜 부리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