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osts
470 posts"베놈 2"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베놈 시리즈는 아무래도 소니가 품질 관리(?) 라는 측면에서 가장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중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정줄 놓은 작품인 데다가, 솔직히 이야기가 제대로 연결 되지 않는다는 느김까지 주기도 했거든요. 어떻게 극장에서 안 튀어나가고 다 보기는 했습니다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나온 배우는 스티븐 그레이엄 이라는 배우 입니다. 최근에 아이리시맨에서 토니 프로 역할로 나와서 의외로 멋진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죠.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걱정이 더 크지만 말입니다.
소니 새로운 PVM 업무용 모니터 2종 발표
ソニー、HDR対応の業務用4K液晶モニタ。マスモニと一貫した色再現を実現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최신 PVM 업무용 모니터들을 새로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4K 해상도와 HDR 제작환경이 퍼지면서 스튜디오 모니터 뿐만이 아니라 중계차나 영화 제작시에 이동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모니터들도 필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15~24인치 제품들은 4K 해상도가 어려웠으니까요.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24인치 업무용 4K LCD 모니터인 PVM-X2400과 18인치 4K 모니터인 X1800 입니다. 휘도는 1000cd/m² 를 가지고 있으면 자사의 플래그 쉽 BVM 모니터와 같은 ColorGamut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다이나믹 컨트라스트 드라이브란 기능으로 하얀.. 전체
소니 Atom View .. 그린스크린을 대체할 기술이 되나?
현재의 영화 제작의 중요 기술은 통칭 그린 스크린..이라 말하는 크로마 키(chroma key) 기술에 있습니다. 단색 배경에서 촬영을 한 다음에 해당 단색 배경을 다른 CG로 교체 한다는 것이지요. 해당 기술은 매우 좋은 기술이라서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인터넷 방송까지 영상 제작에 있어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술의 한계도 있습니다. 녹색이 그래도 영향을 덜끼치기 때문에 선택되었다고 해도, 해당 배경색이 조명환경등에 따라서 영향을 빛반사가 심한 흰색 계열 옷이나 반사가 심한 소품이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의 문제도 있고 말이죠. 그 외에도 배우가 집중하기 어렵다는 점도 큽니다. 그래 반사광의 합성 문제가 있었던 영화 그라비티에서는 LED 스크린
소니, 3D 공간 캡처를 사용한 가상 제작 기술
이번 CES 2020 소니 부스에서, 비전 S 자동차보다 더 제 시선을 사로 잡은 기술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3D 공간 캡처를 사용한 가상 제작 기술(3D空間キャプチャによるバーチャル制作技術, 본명)' 이 기술은 가상 제작 세트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실제 스튜디오를 3차원 데이터로 스캔 받고, 그 데이터를 LED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배경 영상으로 비춥니다. 다시 말해, 저 위에 있는 사진의 배경에 있는 건 '스튜디오 세트'가 아니라 '디스플레이에 띄운 세트장 모습'입니다. 그걸 이용하면, 아래 영상처럼 촬영할 수 있습니다(CES 2020 실연 장면). 그렇게 찍은 영상은, 아래처럼 나옵니다. 가상 세트 크기는 10 x 4m, 해상도는 8k x 3k.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